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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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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입선 햇무리 햇무리 의성군 조문국 사적지에 아름답게 피어난 작약꽃과 하늘의 햇무리가 어우러져 멋진 장관을 보여주고 있다.
2018년 입선 식물의 생존본능 식물의 생존본능 물 한 방울 없는 갈라진 갯벌 땅에서 해홍나물이라는 단풍든 염생식물이 노을빛에 더욱 붉게 빛난다.
2018년 입선 일몰 그리고 소나기 일몰 그리고 소나기 일몰을 촬영하러 올라간 남한산성, 하늘이 반으로 나누어져 한쪽은 저녁 노을이 지고, 반대편은 소나기구름이 몰려와 아차산 부근에 힘차게 뿌리는 모습이다.
2018년 입선 신기한 모습에 시선 집중 신기한 모습에 시선 집중 기상 상황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신기한 모습으로, 겨울철 자연 동굴 속에서 땅에서부터 거꾸로 자라 오르는 고드름의 기이하고 멋진 모습이다.
2018년 입선 도심 속 소나기 폭탄 투하 도심 속 소나기 폭탄 투하 도심 속 석양을 담기 위해 산을 오르는데, 하늘이 어두워지면서 소나기가 도심 위를 가로질러 지나갔다. 소나기가 내리는 모습이 마치 원자폭탄이 터져 버섯구름...
2018년 입선 눈과 연동 눈과 연동 배롱나무에 매달아 놓은 연등에 하얀 눈이 소복이 쌓였다. 깨끗한 설경에 마음도 함께 정화가 되는 듯 하다.
2018년 입선 소나기 속의 연꽃 소나기 속의 연꽃 남개연이 서식하는 갑천에 소나기가 폭우처럼 쏟아져 물방울이 강물에 튀어 오르고, 작은 물입자들은 흡사 안개처럼 보이는 모습이다.
2018년 입선 렌즈운 렌즈운 제주도 한라산 자락에 렌즈운이 떴다. 목장에 있는 말들도 신기한 모습으로 바라보는 듯하다.
2018년 입선 번쩍이는 부산 앞바다 번쩍이는 부산 앞바다 부산항대교 야경 촬영 중, 해운대 부근에 비가 내리며 번개가 치는 상황이 발생하여 우연히 번개를 담았다.
2018년 입선 아름다운 빛 내림 아름다운 빛 내림 해상발전소 위에 아름다운 빛 내림이 있는 제주 바다의 풍경이다.
2018년 입선 한강 결빙 한강 결빙 서울에 한파가 몰려와 한강이 얼어버리고 얼음이 조각조각 결빙되었다. 63빌딩 전망대에서 보는 한강은 마치 타일을 만들어 놓은 듯하다.
2018년 입선 여우 시집가던 날 여우 시집가던 날 북한산 위로 소나기 먹구름이 점차 남쪽으로 내려오며 서울 하늘을 뒤덮는 모습이다. 태양이 소나기 먹구름의 가장자리를 비추면서 환상적인 색감과 감동적인 장...
2018년 입선 해운대를 덮치는 해무 해운대를 덮치는 해무 바다에서 만들어진 해무가 해운대 도심을 덮쳐오고 있다. 더운 여름을 더욱 무덥게 하기도 하며 염분으로 철을 부식시킬 수도 있는 해무가 밀려온다.
2018년 입선 불타오르네 불타오르네 타는 듯한 노을을 중심으로 뿜어져 나오듯이 펼쳐진 구름의 인상적인 모습이다. 이날처럼 특별했던 노을의 하늘을 본 적이 없다.
2018년 입선 국지성 호우 국지성 호우 광활한 뷰를 보여주는 관악산 정상에서 관측한 국지성 호우의 모습이다. 일정 지역에만 쏟아지며 다가오는 거대한 폭우에 공포감이 밀려올 정도의 웅장함을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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