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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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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입선 층층구름과채운 층층구름과채운 한여름 햇살이 눈부십니다. 하늘 한 켠에 층층이 구름과 채운이 두둥실 떠있는 기이한 현상을 담아봤습니다.
2017년 입선 소나기 구름 소나기 구름 소나기가 한차례 오고 가시거리가 좋은 날이었습니다.남한산성 위에서 내려다 보는 서울 상공 위로는 거대한 산처럼 적난운이 떠 있었고 저 멀리 서해 쪽으로는 ...
2017년 입선 가지산 겨울 가지산 겨울 지난 겨울밤새 내린 눈이 바람과 추위에 아름다운 상고대가 가지산 전체에 형성되어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었던 작품입니다.
2017년 입선 바람이그린 그림 바람이그린 그림 부산 삼락공원 야생화단지에서 바람이 많이 부는 날 촬영했습니다.
2017년 입선 목마른 대지. 목마른 대지. 심각한 가뭄으로 모내기 한 논바닥이 거북등처럼 갈라져 농민의 마음도 까맣게 타들어 갑니다.
2016년 우수상 얼음 둥둥 반포대교 얼음 둥둥 반포대교 체감온도 영하20도가 넘는 강추위가 계속되며 얼어붙은 한강을 촬영한 사진이다. 이날의 차가운 날씨를 말해주듯 불빛에 비친 한강의 얼음덩어리들은 색다른 모...
2016년 우수상 자연이 만들어낸 지구보호 방어막 자연이 만들어낸 지구보호 방어막 소백산 하늘에 바람과 구름이 빚어낸 얇게 펴진 구름이 바람결에 날리면서 마치 SF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대형 보호막을 친 것 같은 형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
2016년 장려상 눈보라 치는 거리 눈보라 치는 거리 연일 폭설과 한파가 몰아치던 1월의 어느 날, 강한 바람과 함께 내린 폭설에 옷깃을 부여잡은 시민들이 눈보라를 뚫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생생한 모습을 촬...
2016년 장려상 타는 목마른 기다림으로 타는 목마른 기다림으로 우리나라 근대 기상관측 이래 가장 혹독한 가뭄으로 일컬어지는 2015년, 이날 내린 비에도 목마름을 해결할 수 없었던 영종도의 풍경이다.물자원의 소중함과 자...
2016년 장려상 풍력발전소의 노을 풍력발전소의 노을 대관령에 있는 풍력발전기들의 모습과 구름으로 뒤덮힌 하늘이 저녁노을에 비쳐 이채로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2016년 장려상 황사공습 황사공습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여명에 비쳐진 도심의 모습이 마치 그림속의 한장면과 같이 보인다.
2016년 입선 태풍부는 날의 댄스 태풍부는 날의 댄스 태풍 ´찬홈´으로 제대로 걷기조차 힘든 비바람이 불어 길을 가던 아이들의 뒤집히고 날아가는 우산을 부여잡고 있는 상황을 잘 보여주는 사진이다.
2009년 입선 32년만의 폭설 32년만의 폭설 32년만의 폭설이 내린 제주 형제섬에 눈보라가 멈추고 해가 나자 갈매기들의 힘찬 날개짓과 물안개가 만들어낸 장관을 촬영한 사진이다.
2016년 입선 이른 아침을 여는 붉은 안개 속 우산놀이 이른 아침을 여는 붉은 안개 속 우산놀이 붉은 안개가 자욱했던 어느 논둑길에서의 일출과 함께 날아가는 우산을 잡고자 손을 뻗는다.
2016년 입선 저수지의 빛내림 저수지의 빛내림 일교차가 큰 가을의 아침, 주산지의 피어오르는 물안개 위로 찬란한 빛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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