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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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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입선 태양과 가로등 태양과 가로등 일몰의 태양이 가로등에 걸리면서 갈매기와 사람들의 모습이 실루엣으로 표현되어 마치 영화에 나오는 한 장면과 같은 신비로운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2016년 입선 태풍이 만들어준 사진 태풍이 만들어준 사진 태풍으로 만들어진 먹구름이 덕진공원의 초록빛깔과 어우러져 마치 금을 그어놓은 듯하게 보인다.
2016년 입선 바람아! 불어라. 바람아! 불어라. 우순풍조(雨順風調)라는 말이 있다. 비가 적당하게 내리고 바람이 잔잔하게 도와주어야 풍작을 거둘 수 있다는 의미.들녘으로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에 지푸라기...
2016년 입선 함박눈이 쏟아질 때 함박눈이 쏟아질 때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저녁 무렵 전주한옥마을의 어느 골목길을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관광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2016년 입선 다섯줄 번개 다섯줄 번개 대기가 불안정하여 낙뢰나 벼락이 예상된다는 일기예보를 접하고 옥상처마 밑에서 찍은 번개사진, 생각보다 강한 빛과 천둥소리에 사진을 찍고 난 다음 가슴을 ...
2016년 입선 황사 황사 우연히 전북 김제시를 지나치다 황사인지도 모를 뿌옇게 흐려진 송신탑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2016년 입선 몽환 몽환 멋진 일출을 산은 쉽게 보여주지 않는다. 희뿌연 운해가 심술궂게 해를 감춰버린 순간, 일출보다 더 멋진 몽환적인 그림을 만들어준다.
2016년 입선 도심 속 쓰나미 도심 속 쓰나미 새벽녘, 바다와 인접한 주거지역이 밀려오는 해무에 뒤덮인 모습이 흡사 바다에서 거대한 쓰나미에 휩쓸리는 재해를 연상케 한다. 처음 보는 광경이라 신기롭기...
2016년 입선 겨울의 꽃 겨울의 꽃 상고대를 촬영하고 아름다움으로 가득차 있는 가운데 붉은 페러글라이더가 상고대쪽으로 날으는 것이 겨울철 레포츠의 또 다른 묘미가 아닌가 싶다.
2016년 입선 마천루에서 만난 스콜 마천루에서 만난 스콜 싱가폴마리아나베이샌즈호텔의 야외수영장에서 갑자기 만난 스콜. 외로이 비를 맞으며 경치를 즐기고 있는 관광객의 모습
2016년 입선 제주도, 32년 만의 폭설 중 제주도, 32년 만의 폭설 중 사람들이 걸어 다니기 힘들 정도로 눈보라가 심한 날, 32년 만에 제주도에 폭설이 내려 번화가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보기가 힘든 상황을 포착한 사진
2016년 입선 소매물도 일출 소매물도 일출 이 사진은 2013년 8월 중순 동쪽에서 뜨는 일출이 먹구름에 가려 남쪽 하늘로 난반사되며 나타난 장관
2016년 입선 신선이 된 최고의 날 신선이 된 최고의 날 만경대와 인수봉을 삼켰던 운해[雲海]가 서서히 걷히기 시작하며 시작된 믿을 수 없었던 위대한 광경.운해로 샤워를 하며 백운대의 정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2016년 입선 때아닌 폭설 때아닌 폭설 일출 대신 만난 폭설에 아름다운 장관을 만난 날
2016년 입선 험난한 등교길 험난한 등교길 폭우로 인해 잠긴 길을 헤쳐나가며 등교하는 학생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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