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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강원도는 남북으로 길게 뻗은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영동과 영서로 분리되어 있어 기후적으로 다른 특성을 나타내고 있다.

연평균기온은 영동 11.0℃, 영서 10.8℃로 6.6~13.1℃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강원도의 최저기온은 극값은 철원 -29.2℃, 최고기온 극값은 강릉 39.4℃를 기록하였다.

연강수량은 1,300~19,00mm로 강원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강수량을 보인다. 강원동해안 및 산간지방은 우리나라 대설 다발지역으로 늦겨울인 1,2월에 많은 눈이 내리고 북동기류 유입 시 더욱 많이 내린다.

바람은 겨울에는 북서풍, 여름에는 남서풍이 탁월하며, 영동지방은 봄과 가을에 해륙풍의 영향이 강해진다. 특히 강원영동지방은 양간지풍(양간지풍)이라 하는 봄철 건조한 국지강풍이 빈번히 발생한다. 강원도의 최대순간풍속 극값은 63.7㎧로서 속초에서 기록되었다.

평년값

평년값 1981 ~ 2010

강원도의 도시별 평년값
강릉 춘천 원주 속초 철원 대관령
평균기온(℃) 13.1 11.1 11.3 12.2 10.2 6.6
최고기온(℃) 17.5 17.2 17.4 16.2 16.2 11.5
최저기온(℃) 9.2 5.9 6 8.5 4.7 2
평균습도(%) 61.4 71 69.3 65.7 70.4 73.3
강수량합(mm) 1464.5 1347.3 1343.6 1402.2 1391.2 1898
평균풍속(m/s) 2.6 1.3 1.1 2.8 1.8 4.3
지역별 기후특성

기후구분은 기온, 강수량, 강수일수, 적설, 구름, 안개, 서리, 일조, 바람 등의 기후요소와 지역적 특성인 산맥, 지형, 하천, 해륙분포, 해안거리 등의 기후인자를 기초로 한다.

춘천지방 기후특성

춘천은 강원도의 중서부에 있으며 북쪽은 화천군·양구군, 서쪽은 경기도 가평군, 남쪽은 홍천군, 동쪽은 인제군과 접한다. 동단부는 해발고도 1,000m 이상의 태백산맥 지맥들이 북동∼남서 방향으로 뻗어 있고, 그 지역 사이에 춘천분지가 있다. 분지 안쪽으로 해발고도 약 300m까지는 급사면을 이루나 그 이하에서는 구릉성 산지와 산록완사면이 넓게 발달되어 있다.
하천은 분지를 중심으로 북동쪽에서 소양강, 북서쪽에서 북한강이 흘러 분지 안에서 합류하여 남서류하다가 홍천군과의 경계선을 따라 서류하는 홍천강과 합류한다. 시내에는 소양호·춘천호·의암호가 있다. 춘천지역은 단일 시 지역으로 국내에서 관내 댐 최다, 내수면 면적이 최대(90㎢)를 기록하고 있다.
춘천을 중심으로 한 영서 지방은 한반도 내륙 중앙부에 위치하며 크고 작은 산악분지 형태로 형성되어 산악기후의 특성과 대륙성기후의 특성을 복합적으로 보이고 있다.

1981~2010년 기상요소에 대한 평년값을 보면 춘천의 연평균 기온은 11.1℃이다. 춘천의 최한월 평균기온은 1월 -4.6℃로 나타나고 최난월 평균기온은 8월 24.6℃로 나타나며, 연교차는 29.2℃로 다소 큰 편이다.
춘천은 30년 동안 연도별 평년 최고기온, 최저기온, 연평균기온을 살펴보면, 대부분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연평균기온은 30년 동안 0.5℃ 상승했다. 춘천에서 관측을 시작한 이래 1969년 2월 6일이 -27.9℃로 가장 추웠고, 1972년 7월 21일 36.6도로 가장 더웠다.

연강수량은 1347.3㎜로 우리나라의 연강수량(1308㎜)보다 많다. 춘천은 1월 강수량이 20.3㎜로 가장 적고, 7월 강수량이 383㎜로 가장 많다. 장마와 집중호우가 주를 이루는 여름철 강수량은 824.4㎜로 연 강수량의 61.2%를 차지하고 겨울철 강수량은 매우적다. 하루 동안 강수량이 가장 많은 날은 1991년 7월 25일로 308.5㎜이고, 최근 들어 강수량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춘천 일강수가 0.1㎜ 이상 내린 날은 3182일, 연평균 106.1일로 연간 29.1%를 차지한다. 일강수가 100㎜ 이상 내린 날은 30년 동안 총 50일이며, 장마와 집중호우가 나타나는 6~9월 사이에 주로 발생한다.

동해지방 기후특성

동해는 태백산맥 동쪽해안에 위치해 동해바다의 영향으로 해양성기후의 특성이 나타난다. 연평균기온은 12.6℃로서, 여름철(최난월 8월 23.7℃)에는 서울에 비해 2℃가량 낮아 쾌적하며, 겨울철(최한월 1월 0.8℃)에는 서울에 비해 3℃이상 높아 따뜻하다. 전반적으로 동해바다와 태백산맥의 영향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여 기온의 연교차가 비교적 적다.
연강수량은 1,278.9mm로서, 건조한 시기인 겨울에는 폭설이 2~3회 발생하면서 강수량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고, 여름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 강수량이 적은 편이다.
늦여름과 초가을에 태풍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기도 하며, 장마전후반이나 여름에 짙은 해무가 발생하고, 봄철과 겨울철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 때가 있다.

태백은 강원남부 산악지역에 위치하여 산악기후의 특성이 나타난다. 풍향에 따라 다른 날씨를 보이는데 동풍이 불면 상대적으로 가까운 동해해양의 영향으로 강수량이 많지만 서풍이 불면 강수량이 비교적 적다. 연평균기온은 8.7℃로서, 여름철(최난월 8월 21.0℃)에는 서울에 비해 5℃가량 낮아 생활에 쾌적하며, 겨울철(최한월 1월 -4.8℃)에는 서울에 비해 2℃이상 낮다.
연강수량은 1,324.3mm로서, 건조한 시기인 겨울에는 폭설이 2~3회 발생하고, 여름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 강수량이 적은 편이나 복잡한 산악지형으로 인하여 소나기나 우박이 내릴 때가 있다.
전반적으로 해발고도가 높은 산악지역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기온이 낮아, 여름에 생활하기 좋고, 겨울에는 눈과 얼음에 관련한 겨울축제나 스포츠에 알맞으며, 기온의 연교차가 상대적으로 적다.
서리가 내리는 기간이 길고, 해발고도가 높아 안개발생이 상대적으로 많다. 주변 하천 발달이 미약하고, 겨울철 강수현상이 불규칙하여 가뭄의 피해를 겪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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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방 기후특성

원주지방은 한반도의 중심부이자, 강원도의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두대간의 서남쪽에 위치한다. 원주지방을 둘러싼 지역으로는 동쪽의 영월·평창군, 서쪽의 경기도 여주·양평군, 북쪽의 횡성군, 남쪽의 충청북도 충주·제천시 등이 있다. 특히, 남한강과 섬강을 경계로 경기도 여주군, 남한강과 운계천을 경계로 충청북도 충주시 등 2개의 다른 도와 접하고 있는 위치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동쪽으로 해발 1,288m의 치악산 비로봉을 최고봉으로 하여 향로봉, 남대봉 등의 고봉들이 동북, 남서 방향으로 뻗은 국립공원이 있고, 남한강 상류의 원주천은 치악산 향로봉에서 발원되어 섬강으로 유입되고 충주시에서 흐르는 남한강과 합류하며, 영서내륙 교통 중심도시로 교육, 문화 및 성장 거점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연평균 기온의 평년값은 11.3℃이며, 최한월 평균기온은 1월(-4.3℃)에 나타나고 최난월 평균기온은 8월(24.4℃)에 나타나며, 연교차는 29.1℃이다.
연강수량 평년값은 1343.6 mm이며, 12월(1월)의 강수량이 24.1(22.0) mm로 가장 적고 7월(8월)의 강수량이 362.2(290.1) mm로 가장 많다. 여름철 강수량은 792.4 mm로 연강수량의 58.9%를 차지하며, 연강수량은 여름철에 집중되어 있다.
연평균 풍속 평년값은 1.1 m/s이며, 월별 평균풍속은 9월과 10월에 1.0m/s로 가장 약하고, 4월에 1.6m/s로 가장 강하게 나타나며, 서풍과 남서풍이 주풍향이다.
연평균 상대습도의 평년값은 69.3%이다. 월별 상대습도를 보면 4월에 58.4%로 가장 낮고, 7월에 78.5%로 가장 높게 나타난다. 여름철의 평균 상대습도는 75.6%로 매우 습하며, 봄과 겨울철의 상대습도는 각각 61.4%, 66.8% 로 상대적으로 건조하다.
연평균 운량은 5.2할이다. 강수가 많은 여름철에 운량이 매우 높아 7월과 8월에 각각 7.4할, 6.6할로 가장 크며, 그 외에 계절은 4~5할의 운량 분포를 보인다.

영월지방 기후특성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춘 강원도의 최남단에 위치한 영월은 강원남동 내륙지방의 기상학적인 요충지로써 그 중요성이 인정되어 1994년11월 예비관측을 거쳐 이후 1995년부터 영월기상대가 본격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하였다. 영월은 험준한 산과 동쪽으로는 태백산맥을 등지고 있는 산간분지 지형이며 동강과 서강이 영월읍 하송리에서 합류하여 남한강 본류를 이루고 있으며, 분지의 복사냉각과 용이한 수분공급은 기상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이 두 요소로 인하여 영월의 기후요소 값의 대부분이 특징지어진다.

영월의 연평균기온은 10.8도 정도이며 내륙분지 지형으로서 일교차 및 연교차가 크게 발생하여 연중 최고기온 극값은 영상 37.2도, 최저기온의 극값은 영하 23.5도를 나타내며, 연 강수량은 1224.4㎜(최저 792.3mm, 2001년|최고 1408mm, 1998년)이고 이중 60∼80%가 하절기에 집중되어 내리며, 8월 상순경에 집중호우가 많이 발생한다. 눈은 평균 11월 하순에 시작되며, 이듬해 3월 하순까지 관측되어지며 20㎝이상의 폭설이 내리기도 하며, 용이한 습윤 공급으로 인하여 영월은 연간 안개가 빈번히 발생한다. 특히 가을철 안개발생 빈도수는 전국 최고수준이며, 서리도 얼음보다 1∼2주 빠른 10월 초순부터 이듬해 4월 중순까지 내립니다. 습도는 봄철에 가장 낮게 나타나며 연중 고른 풍향이 나타난다. 한편, 영월지방은 석회석으로 된 암반이 많아 논농사보다는 밭농사를 주로 하고 있다.

속초지방 기후특성

영동북부지역(속초·고성·양양)은 강원도 동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위도상으로 북위 37°51′34″에서 북위 38°36′38″에 걸치고 경도상으로는 동경 128° 13′41″에서 128°55′47″에 걸쳐 있다. 따라서 영동북부지역의 동서거리는 약 77㎞이고, 남북거리는 약 82㎞에 달한다. 남북으로 뻗은 태백산맥에는 주 봉인 설악산의 대청봉(1,708m)을 비롯해 향로봉(1,293m)등 해발 800∼1,700m의 크고 작은 산이 분포되어 있으며, 높은 산맥정상을 중심으로 한 산악지방은 산악기후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설악산의 급경사면이 바다와 접해 길고 좁은 단조로운 형태로 이루어져 해양성 기후에 가까운 기상특성을 많이 보이고 있다. 봄철에 남부지방에 있는 이동성 고기압으로부터 불어오는 SW풍이 태백산맥을 넘을 때 산악효과에 의하여 부는 강풍현상인 양간지풍, SW류 유입시 고산에 의한 푄현상, NE류에 의한 강수 및 저온현상 등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속초지방의 연평균 기온은 12.2℃로 비교적 온화한 기후를 보이며, 이는 사계절에 걸쳐 동해상으로 유입되는 해풍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연평균 강수량은 1402.2㎜로 도내에서는 비교적 비가 많은 지역이다. 한편, 겨울철에 발생하는 폭풍현상은 강한 북서 계절풍의 영향이나 4월과 5월에 걸쳐 나타나는 폭풍현상은 태백산맥의 지형적인 원인과 기상학적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영동지방만의 특유한 현상이다.

철원지방 기후특성

철원지방은 예보구역상으로는 강원북서내륙에 속해있으며, 한반도의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다. 북위 38도, 동경 127도에 위치한 철원지방은 동쪽으로는 화천군, 양구군, 서쪽으로는 경기도 연천군, 남쪽으로는 경기도 포천군, 북쪽으로는 평강군과 접한 지역으로 휴전선 155마일 중 28%인 43.6마일을 포함하고 있다. 행정구역은 4개읍 3개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흐르는 한탄강을 중심으로 북서부 평야지역과 남동부 산지로 양분된다. 한탄강의 동부는 태백산맥에 연속되는 산지로서 해발고도 1,000m 내외에 이른다. 주위에는 금학산(947.3m), 명성산(922.6m), 대성산(1,174m) 등의 명산이 절경을 이루고, 한탄강, 남대천, 대교천 등의 유역을 따라 분지를 형성하고 있다.

철원지방의 연평균기온은 10.2℃,연평균 일 최고기온은 16.2℃, 연평균 일 최저기온은 4.7℃로 기온차가 큰 대륙성 기후의 특징을 보이며, 특히 동절기에는 한랭지대로서 한난의 차가 크다. 연평균 강수량은 1,391.2mm로 우리나라 평균 강수량과 비슷하고 7월에 400.9mm, 8월에 338.2mm로 많은 양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철원지방은 지형적으로 풍상측에 놓여 지형성 강수를 야기하여 집중호우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바람은 연중 남서계열의 바람이 많으며, 풍속은 비교적 약하나 봄철(3~5월)에 다소 강하게 분다. 전반적으로 강원도 영서지방의 기후특성과 비슷하나, 춘천지방과 비교해보면 한난의 차가 더 심하고 지속적이고 국지적인 호우 형태의 강수를 보이고 있다. 또한 바람이 약하고 맑은 날이 더 많은 편이다.

봄(3~5월)은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고 다른 계절에 비해 강수량이 적다. 4월 중순까지 얼음과 서리가 관측되며, 고온·다습한 기류가 태백산맥을 넘어 기온상승을 심화시키는 푄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여름(6~8월)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덥고 무더운 날씨가 많다. 또한, 6월 하순부터 7월 하순 사이에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집중호우가 발생하여 연강수량의 50~60%를 차지한다.
가을(9~11월)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계속되고, 기온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난다. 9월 중순까지 최고기온이 25℃내외를 기록하나, 10월 중순부터 찬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얼음과 서리가 관측되며, 11월 하순에 첫눈이 관측되기도 한다.
겨울(12월~1월)에는 한랭건조한 찬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춥고 건조한 날씨를 보인다. 최저기온이 영하 10℃내외를 보이며, 찬대륙고기압 영향에서 상층의 한기가 남하 시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 겨울철에는 북서풍이 뚜렷하며, 강수량은 적은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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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지방 기후특성

대관령은 해발 772.4m의 고산지대에 위치하므로 바람, 안개, 기온 등 고산 기후 특성이 나타난다.

연평균기온은 6.6℃이고, 최고기온이 30℃이상 되는 날이 거의 없으며, 0℃이하의 일수는 110일 이상이다. 6∼10월의 월 평균기온이 20℃를 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6월에서 9월까지는 안개 발생이 잦아 연평균안개일수가 11일에 달하고, 이로 인한 일조시간의 감소도 나타난다.

연강수량은 1898.0㎜로 여름철에 50%로 편중되어 있으며, 바람은 주로 서풍으로 평균풍속이 4.3㎧로 연중 강한 편이다. 특히, 동절기에는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기상변화가 심하고 대설현상이 많다.

강릉지방 기후특성

강릉지역은 동해바다에 접한 해안지역과 태백산맥에 접한 산간지역과의 중간에서 다양하고 복잡한 기후를 나타내어 행정구역상으로 강릉시에 속하더라도 산간이나 해안에 근접한 지역에서는 기후값에 있어 차이를 보일 수 있다.

연평균기온은 13.1℃이며, 연평균 최고기온과 최저기온은 각각 17.5℃와 9.2℃이다. 같은 위도의 서해안보다 기후가 온난하고, 여름에는 태백산맥의 서쪽보다 시원하다.

연평균 강수량은 1464.5㎜이며, 월별로 살펴보면 강수량은 7~9월의 여름철에 집중되어 있고, 12~2월의 겨울철에는 월평균 40~60㎜ 안팎으로 여름철과 비교하면 큰 차이를 나타낸다. 특히 8월에는 평균 298.9㎜의 높은 강수량을 나타낸다.

연평균풍속은 강릉이 2.6㎧이며, 겨울철과 봄철에 강풍현상이 자주 있으며, 계절에 관계없이 북동(NE)기류의 유입시 날씨가 나빠지며 강수 현상을 나타내는 특징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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