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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해일

지진해일 예측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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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해일 예측체계

지진의 예측은 어렵지만 먼 거리에서 발생한 지진해일의 도착시각 및 해일파고는 예측할 수 있다. 가령 동해 북동부 해역(일본 북서근해)에서 발생한 지진해일은 우리나라 동해안에 1시간∼1시간 30분 후에 도달하므로 적절한 지진해일경보를 발령함으로써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대피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기상청은 동해·서해·남해를 포함한 한반도 주변해역에서 발생한 지진해일의 우리나라 내습 여부 및 해안 주요지역별 지진해일 예상 도착시각과 해일파고를 예측하기 위해 지진해일 DB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만약, 한반도 주변해역에서 대규모 지진발생 시 지진의 발생위치 및 규모를 지진해일 DB에 입력하면 우리나라 해안의 주요지역별 지진해일 예상 도착시각과 해일파고를 산출할 수 있다.

기상청은 동해, 서해, 남해를 포함한 한반도 주변해역에서 규모 6.0에서 9.0까지의 지진발생을 가정하고, 규모를 0.2씩 증가시켜 가면서 지진해일 발생 후 우리나라 해안의 주요지점별 지진해일 예상 도착시각과 해일파고를 계산하여 DB화하였음. 한반도 주변해역에 대규모 지진발생시 지진의 발생위치 및 규모를 지진해일 자료 DB에 입력하여 한반도 전 해안의 주요지점에 대한 지진해일 예상 도착시각과 해일파고를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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