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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산생강 생산 지원 기후정보서비스 활용 사용자 간담회 열려

대전청기후과

작성일2013/05/01 조회수3302

서산생강 생산 지원 기후정보서비스 활용 사용자 간담회 열려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애숙)은 지난 4월 30일 충남 서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관계기관 경제작물 실무자와 서산생강연구회 등 생강 전문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강 농가 맞춤형 기후정보서비스 개발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 날 간담회는 서산생강 지원 기후정보서비스가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발자와 관계기관 실무자, 그리고 실사용자간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요구사항을 서비스 개발 초기과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추진되었다.



□ 서산생강이 전국 1위의 생산지로 급부상할 수 있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서산의 토질과 기후조건이다”라고 서산에 처음으로 생강을 들여오신 박인화씨의 증손자인 박병철 서산생강연구회장이 밝혔다. 서산은 퇴적층 지역이어서 토질이 비옥하고 서늘한 해양성 기후이기 때문에 생강재배 및 저장에 유리하다는 것이다.



□ 최근 이상기후와 지구온난화 등으로 생강 생산량 피해가 점차 우려됨에 따라 생강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기상 및 기후정보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 따라서, 대전지방기상청은 생강재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기상요소와 기후인자를 찾아 농민들이 알기 쉽고 활용하기 편한 맞춤형 기후정보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지역 관계기관과 민간의 생강 전문가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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