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청예보과
작성일2013/06/26 조회수2702
강수와 기온전망
- 6월 말까지 내륙지역 30도 웃도는 더위, 곳에 따라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 7월 2일(화) 경 장마전선이 활성화되면서 대전 및 충남지역 비 가능성
□ 26일(수) 16시 현재 대전 및 충남지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음.
□ 당분간(6월 말까지) 한반도 주변 기압계의 큰 변화없이 장마전선이 제주도남쪽해상에 머물면서 전국 대부분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은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음.
특히 강한 햇볕으로 인해 낮 기온이 30도 이상 크게 오르는 내륙지역에서는 오후~밤에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음.
□ 한편 그 동안 상층기압능의 영향을 받던 패턴에서 7월 1일(월)부터는 상층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패턴으로 바뀜에 따라 서쪽에서 기압골이 접근할 때마다 장마전선이
활성화되어 남북으로 오르내리겠음.
□ 장마전선은 7월 2일(화)경 대전 및 충남지역에 영향을 주겠음. 특히 장마전선에서 발생된 강수대가 오랫동안 머무르거나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계속 참고하시기 바람.
※ 자세한 내용은 첨부물을 참조하시거나 해당과(대전지방기상청 예보과장 하창환 ☎042-863-0367)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_2013626(강수와 기온전망).pdf (크기:0.224MB , 다운로드:446)
보도자료_2013626(강수와 기온전망).hwp (크기:1.969MB , 다운로드: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