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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 ㆍ 충남 7월 기상특성

대전청기후과

작성일2013/08/01 조회수3212

대전ㆍ충남 7월 기상 특성


대전․충남 장마기간 길었으며, 열대야 기승

대전․충남 1973년 이래 장마기간 가장 길었으며

열대야일수는 1973년 이래 2번째로 많았음.

 

 

【 열대야 기승 】

 

 

대전․충남 평균기온 : 26.1℃로 평년(24.7℃)보다 1.4℃ 높았음.

대전 평균기온 : 26.8℃로 평년(25.0℃)보다 1.8℃ 높았음.

 

 

 

 

대전․충남 6개 지점 7월 평균기온(℃) 시계열

[6개 지점 : 대전, 서산, 천안, 보령, 부여, 금산]

 

 

대전․충남 7월 열대야 일수는 6.5일(대전 10일, 보령 9일, 천안 6일, 부여 5일, 금산 5일, 서산 4일)로 가장 많은 열대야 일수를 기록했던 1994년(11.5일)에 이어 1973년 이래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한 것임.

 

 

 

7월 상순 후반부터(8일) 북태평양고기압은 우리나라 부근에서 평년보다 북쪽으로 발달하여 대전․ 및 충남지역에 영향을 줌.

 

 

 

장마전선이 주로 북한과 중북부지방에 위치함에 따라 대전․충남지역은 흐린 날이 많았음. 7월 대전․충남 최고기온은 29.6℃로 평년(29.1℃)보다 0.5℃ 높았으나 최저기온은 23.1℃로 평년(21.2℃)보다 1.9℃가 높았음. 밤 동안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가 많이 발생하였음.

 

 

 

 

【 길고 지루한 장마,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 】

 

 

대전․충남 강수량 : 243.8㎜로 평년(295.2㎜)과 비슷하였음(평년대비 83%)

대전 강수량 : 218.7㎜로 평년(330.1㎜)보다 적었음(평년대비 66%).

 

 

 

 

대전․충남 6개 지점 7월 일강수량(mm) 시계열

[6개 지점 : 대전, 서산, 천안, 보령, 부여, 금산]

 

 

 

대전․충남지방의 2013년 장마시작은 평년보다 7∼8일 빠른 6월 17일 시작되어 7월 31일까지 45일간 장마가 이어지고 있으며 8월 초반까지 장마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올해가 가장 긴 장마로 기록될 것으로 보임.

- 대전․충남의 1973년 이래 장마가 가장 길었던 해는 1974년과 1980년으로 각각 45일의 장마기간을 기록했었음.

 

 

 

대전․충남지방의 2013년 6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강수량은 367.9mm로 장마기간의 평년 강수량(356.2mm)과 비슷함.

- 과거 장마기간이 길었던 1974년(419.3mm)과 1980년(563.0mm)과 비교하면 길었던 장마기간에 비해 강수량은 많지 않은 편임.

 

 

첨부 : 대전 충남 7월 기상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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