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청인천기상대
작성일2014/01/09 조회수3946
인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 기록
-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피해 없도록 철저대비-
□ 오늘 아침 최저기온 현황
○ 인천․서울․경기도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우리나라 5km 상층으로 영하 30도 내외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중국북부지방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인천지역에서는 어제(8일) 밤부터 오늘 아침 사이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아침 최저기온을 기록하였음.
※ 한파주의보 : ①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② 아침 최저기온이 -12℃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③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표
※ 한파경보는 : ①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② 아침 최저기온이 -15℃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③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표한다.
○ 올 겨울 들어 최저기온 기록 현황(단위 : ℃)
인천 : -9.5 서울 -10.4
□ 이번 한파 전망 및 당부사항
○ 이번 추위는 내일(10일)까지 이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
○ 모레(11일)는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일시적으로 추위가 누그러지겠으나, 다음 주 월요일(13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또다시 추워지겠음.
○ 오늘 아침 최저기온 및 특보 현황(2014. 1. 9. 10:00 이후)
20140109-보도자료(인천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워)-인천.hwp (크기:0.172MB , 다운로드: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