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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인천·경기지역 1개월 전망(2014년 3월 하순 ~ 4월 중순)

대전청인천기상대

작성일2014/03/13 조회수5553

1개월 전망 (2014년 3월 하순 ~ 4월 중순)


- 이동성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주기적인 날씨 변화가 있겠으며, 기온의 변동 폭이 크겠음 -


평균기온

강수량

3월 하순

평년(6~8℃)과 비슷하겠음

평년(14~19㎜)과 비슷하겠음

4월 상순

평년(9~11℃)보다 높겠음

평년(15~17㎜)과 비슷하겠음

4월 중순

평년(11~13℃)과 비슷하겠음

평년(19~26㎜)과 비슷하겠음

날씨 전망

 

(3월 하순)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는 가운데 일시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일 때가 있어 기온의 변화가 크겠음.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4월 상순)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주기적인 날씨의 변화를 보이겠으며, 남서기류가 유입되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크게 오를 때가 있겠음.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며,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4월 중순)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날씨의 변화가 크겠음.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최근 날씨 동향

 

(2월 중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았으며, 12에는 서울에서 약한 눈발이 날렸음. 기온은 1.7℃로 평년(1.5℃)과 비슷하였으며(평년대비 +0.2℃), 강수량은 0.0mm로 평년(13.6㎜)보다 적었음(평년대비 0%).
(2월 하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았으며, 아침에는 해안과 내륙지역에서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았고, 낮에는 일사로 인해 기온이 크게 올랐음. 기온은 10℃로 평년(6.2℃)보다 높았으며(평년대비 +3.8℃), 강수량은 무강수로 평년(9.7㎜)보다 적었음(평년대비 0%).
- 서울 2월 26일 일최고기온 16.4℃로 2월 하순 극값 4위 기록
- 수원 2월 26일 일최고기온 16.0℃로 2월 하순 극값 7위 기록
- 강화 2월 26일 일최고기온 15.1℃로 2월 하순 극값 6위 기록
(3월 상순)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5~6일에 일시적으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았으며, 이후 상층 한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음. 9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해안과 서울, 인천, 경기내륙 일부 지역에 약하게 비 또는 눈이 내렸음. 기온은 2.5℃로 평년(2.9℃)과 비슷하였으며(평년대비 -0.4℃), 강수량은 3.6㎜로 평년(15.3㎜)보다 적었음(평년대비 24%).
- 최심 신적설량 : 서울 1.9cm, 인천 1.7cm, 수원 5.0cm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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