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사이트맵 펼침

보도자료

청주 무심천변 벚꽃 개화

대전청청주기상대

작성일2014/03/28 조회수7138

청주 무심천변 벚꽃, 오늘(28일) 개화, 작년보다 8일 빨라


기온 영향으로 벚꽃 작년보다 개화 빨라


청주지역의 대표 벚꽃 군락지인 무심천변 일대 벚꽃이 오늘(28일) 개화되었고, 이는 작년(4월 5일)보다 8일 빠르다.

 
기상청에서는 2007년부터 전국 7개 지역의 주요 벚꽃 군락지를 지정ㆍ관측해 오고 있으며, 그 중 하나인 청주 무심천변 벚꽃 군락지는 청주대교 동단에서 청주공고 방면으로 11~13번째 벚나무를 표준관측목으로 지정하여 관측함.
  청주 무심천변 벚꽃 근접사진과 전경사진

 

벚꽃과 같이 한 개체에 많은 꽃이 피는 다화성 식물의 개화는 한 개체(작은 가지)에서 3송이 이상 완전히 피었을 때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벚꽃의 개화는 2월과 3월의 기온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받으며, 같은 지역이라도 벚나무의 품종, 수령, 성장상태, 일조조건 등에 따라 개화시기가 차이가 날 수 있다.

벚꽃 절정 예상시기

벚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4월 4일(±2일)경 벚꽃이 만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공공누리
기상청 이(가) 창작한 청주 무심천변 벚꽃 개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보도자료]무심천 벚꽃 개화_20140328.hwp (크기:7.051MB , 다운로드:340)

[보도자료]무심천 벚꽃 개화_20140328.pdf (크기:1.456MB , 다운로드: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