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청예보과
작성일2014/07/30 조회수4242
대전, 세종, 충남지역 폭염 및 열대야 전망
-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남일부 내륙지역에 폭염특보 발표
- 폭염과 열대야는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됨
□ 30일(수) 16시 현재 대전 및 충남지방을 중심으로 33℃ 내외의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전, 세종, 충남 내륙 일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표되었음.
※ 폭염특보 발표 현황(7. 30. 16:00 현재 특보 발효 현황)
- 폭염주의보 :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공주시, 논산시, 금산군, 계룡시)
□ 대전 및 충남지역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고, 서해안과 내륙 일부지방에서는 밤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음.
※ 열대야 : 어떤 지점의 밤 최저기온(전일 18시 01분 부터 금일 09시 00분 까지)이 25 ℃ 이상인 날을 말하며, 기온이 밤에도 25 ℃ 이하로 내려가지 않을 때에는 너무 더워서 사람이 잠들기 어렵기 때문에 더위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함.
□ 폭염특보 시 주요 대처요령
○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는 한낮 옥외작업은 가급적 피하시고, 노약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람.
○ 양계 등 가축농가에서는 축사지붕에 물을 뿌리는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대전지방기상청 예보과(042-862-0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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