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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보다 늦은 장마, 적은 강수량
- 평년보다 8~9일 늦은 장마, 평년대비 강수량은 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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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장마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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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ㆍ인천ㆍ경기지방의 장마는 7월 2일에 시작하여 7월 29일에 종료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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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기간은 28일로 평년보다 짧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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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기간 강수량은 215.5㎜로 평년(388.7㎜)보다 적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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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ㆍ인천ㆍ경기도 지방의 장마기간 강수량은 73년 이후 최소 9위를 기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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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ㆍ인천ㆍ경기지방의 2014년 장마기간 중 강수량 215.5mm는 1973년 이후 9번째로 적은 값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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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이 늦었던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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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부터 바이칼호 부근에 발달한 저지 기압능과 베링해 부근에 발달한 상층 기압능의 영향으로 대기가 정체된 가운데 우리나라 북쪽으로 찬 공기를 동반한 상층 장파골이 남하하여 장마전선의 북상이 지연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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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량이 적었던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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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변에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강하지 않아 장마전선이 북상하지 못하고 주로 제주도 부근에 위치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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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기간 동안 필리핀 부근 북서태평양에서의 대류활동이 평년보다 강했으며, 원격상관을 통해 우리나라 부근에 고기압성 순환이 강화되어 강수량이 적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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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태평양고기압이 서쪽으로 중국 남동부까지 확장함에 따라, 남쪽으로부터 우리나라로 수증기가 유입되기 어려운 기압계가 형성되어 장마전선이 활성화되지 못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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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강수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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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5일까지 태풍의 영향을 받아 비가 오겠고, 이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으며, 대기불안정에 의한 국지적인 호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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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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