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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ㆍ인천ㆍ경기지방 20일 밤~22일 강수전망

대전청인천기상대

작성일2014/08/21 조회수3512

오늘(20일) 밤~모레(22일) 강수 전망


- 강풍과 함께 곳에 따라 강하고 많은 비, 강수량의 지역차 크겠음 -
- 해상에서는 안개, 강풍과 함께 높은 파도 -


오늘(20일) 밤부터 내일(21일) 새벽 사이에 서울ㆍ인천ㆍ경기도 지방에 비가 시작되어 모레(22일)까지 이어지겠음.

중국 상해부근에서 발달하는 저기압이 북동진하여 우리나라 내륙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남쪽으로부터 고온다습한 수증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겠고, 상대적으로 차고 건조한 대기 중ㆍ상층의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불안정이 더해져 오늘(20일) 밤부터 모레(22일) 사이에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고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가 넘는 강한 비와 함께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음.

  ※ 예상강수량은 오늘(20일) 16시 발표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저기압의 이동경로에 따라 전국의 강수분포가 유동적이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의 기상정보와 예보를 적극 참고하시기 바람.

한편, 해상에서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유의하시기 바람.

이번 비는 강수량의 지역차가 크겠고, 축대붕괴,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가 우려되니 철저히 대비하시고, 산간계곡이나 강가에서 야영하는 피서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람. 서해안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서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각종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하시기 바람.

당분간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자주 내리면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비가 소강상태를 보일 경우 일시적으로 낮 기온이 오르고 습도까지 높아 무더위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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