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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대전지방기상청, ‘대전·천안 도시 폭염’ 특별관측 실시

대전청예보과

작성일2021/08/05 조회수287

대전지방기상청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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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천안 도시 폭염’ 특별관측 실시
- 도심지 열섬현상을 파악하기 위한 국지기상연구 수행 -

대전지방기상청(청장 박영연)은 국지기상연구 수행의 일환으로 충남권 인구 30만명 이상 도시(대전광역시, 천안시)의 도심지 폭염을 파악하기 위한 3차 특별관측을 8월 3일부터 5일까지 실시했다.

 

1차 특별관측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2차 특별관측은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각각 진행되었다.

이번 특별관측은 대전지방기상청이 주관하고 국립기상과학원과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천안시가 협업하여 추진하고 있다.

 

대전지방기상청 관측과와 국립기상과학원 재해기상연구부의 이동형 기상관측차량을 통해 기온, 습도, 기압, 바람(풍향,풍속)을 2박 3일 동안 연속적으로 관측하였다.

특별관측을 통해 도심지 폭염을 파악하여 폭염 영향예보 운영을 개선하고, 지자체와 국지기상연구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도심에서 발생하는 폭염 피해 발생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대전지방기상청은 증가하는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하여 폭염 영향예보를 매일 11:30에 발표하고 있다.

 

폭염 영향예보의 분야는 보건(일반)/산업, 보건(취약), 축산업, 농업, 수산양식, 기타로 구분되며, 위험수준은 색깔(△관심-하늘색, △주의-노란색, △경고-주황색, △위험-빨간색)로 표현하고 있다.

‘대전ㆍ천안 도시폭염’ 특별관측 관련 사진
천안시 동남구 문성동 행정복지센터와 대전광역시 서구청에서 특별관측 하는 모습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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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10805)도시폭염 특별관측.hwp (크기:1.173MB , 다운로드:64)

(210805)도시폭염 특별관측.pdf (크기:0.36MB , 다운로드: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