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관측예보과
작성일2015/02/12 조회수3598
□ 광주지방기상청(청장 김용진)은 2월 13일(금) 광주광역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전라남도,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등 지역 내 미세먼지 업무를 수행하는 6개 관계기관과 함께 ‘2015년 미세먼지 공동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 이번 회의는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발생되는 사회적·환경적 문제들로부터 지역민의 생활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기상청에서는 2014년 12월 30일부터 수도권지역을 대상으로 ‘연무 포텐셜 예보제’를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추후에는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이번 공동 대책회의를 통해 향후 기준치 이상의 미세먼지 발생 시 상호 협력체계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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