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기후서비스과
작성일2015/09/10 조회수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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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지역 특화형 기후서비스를 이야기하다. -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기후변화 대응 융합 워크숍」개최 |
□ 광주지방기상청(청장 양일규)은 「지역 기후변화 대응 융합 워크숍」을 9월 10일(목) 14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 이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기후서비스’를 주제로 지역 맞춤형 기후업무 발굴과 기후변화 이해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 워크숍에서는 △지역 맞춤형 기상기후 서비스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특화형 서비스 발굴 △지역 기후서비스 개발 방안에 대해 정부기관, 학계, 산업계, 지자체 등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 ‘지역 맞춤형 기상기후 서비스‘ 분야에서는 △명품 천일염 생산과 기후정보서비스 개발 △키위 생산을 위한 기후정보서비스 개발에 대한 추진 성과를 발표하고,
○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특화형 서비스 발굴’ 분야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기상 융합서비스 확산 방안 △기상정보 융합 한국 연안 적조의 원인종과 밀도 변동 예측 가능성 연구 △남서해안 수자원(전복) 지원 서비스 개발에 대한 전문가의 주제 발표가 이루어졌다.
○ ‘지역 기후서비스 개발 방안’ 분야에서는 조선대학교 류찬수 학장(사범대학)과 3명의 전문가 패널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기후서비스 개발 방안’을 주제로 기상기후정보와 지역산업의 융합 방안, 기후변화 적응산업 지원 등 지역 특화형 기후서비스에 대해 논의했다.
□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기상기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특화된 지역기후서비스 발굴과 맞춤형 기후정보의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또한 기후변화 대응 관계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존중하는 정부 3.0의 정책에 따라 기상기후 빅데이터와 타산업간 융합기술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협업과 공감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062-720-0662, 0666)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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