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간기상협력

2018 사진전입상작, [아름다운 빛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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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기상협력 협력

기상청은 미국, 영국 등 기상선진국 및 몽골·베트남 등 개도국과의 기상협력 약정을 체결(19개국 5개 국제기구)하고 2~3년마다 협력회의를 개최하여 협력 사업을 합의하고, 이를 이행하고 있다.

그림-기상분야 양국협력을 위한 MOU 체결 현황

기상선진국과는 선진기상기술 습득을 위해 기상위성, 수치모델, 기상예보, 에어로졸 관측, 장기예보 분야 등에서 공동개발 및 연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영국, 호주와는 수치예보 향상을 위한 파트너십 활동 및 공동연구 협력을 수행하고 있다.

그림-제6차 한-미 기상협력회의 / 서울

기상청은 1998년부터 KOICA 등과 협력하여 개도국에 기상기술 전수를 위한 기상관측, 황사, 위성 등의 인프라 지원(캄보디아 자동기상관측시스템 구축사업 등 4건), 역량강화(예보관과정, 레이더/위성자료 활용 과정 등), 퇴직전문가 파견(NIPA 월드프렌즈 프로그램 참여) 등의 협력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그림-미얀마 기상재해감시시스템 구축 사업

특히, 동북아 한반도 주변국 중 중국과의 협력을 통하여 황사, 레이더 자료 공동 활용 등 기상자료의 공유 및 한-중 지방기상청(지청)간의 협력회의 및 전문가 교류 활동을 매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한-중 지진협력회의 개최를 통해 지진분야에 대한 기술 협력을 수행하고 있다. 몽골과는 고비사막지역의 황사감시 공동연구, ODA 협력사업 수행(몽골 자동기상관측시스템 구축 등) 및 수치예보 기술 이전 등 최대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림-제15차 한-중 기상협력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