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중심 진로 조작은 불가능, 중심 위치의 판단은 과학적인 절차와 판단에 따른 결과 - 조선일보 「태풍 진로 “조작 의혹”」 기사에 대한 반박- 태풍 중심위치 진로 조작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기상청은 자연현상에 대한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분석과 예측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의 상호 협의를 거친 분석 결과는 홈페이지와 각종 정보를 통해 공개되고, 국제적으로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만큼, 자료의 조작은 불가능합니다. 이번 태풍 ‘볼라벤’의 경우에도 한반도에 가깝게 북상하면서 그 세력이 많이 약화되어 위성영상의 구름의 형태를 주로 분석하여 중심위치를 판정하였습니다. 기상청에서는 태풍 “볼라벤”이 북한으로 상륙한 것으로 추정한 당시, 대외적으로 공표하는 기상속보(제8-527, 528, 529 등)와 기상정보(제8-98호)에 각각 “위성분석”에 따른 결과임을 명시한 바 있습니다.기상청에서 대외적으로 공식 발표하는 태풍정보에 나타난 중심기압과 영향반경도 중심 위치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위성분석을 통해 판정한 값입니다. “... 태풍이 지나간뒤에 발표하는 실제 진로가 경도 1도씩 차이 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조선일보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위성분석을 통해 추정한 태풍 중심 위치분석에는 오차가 따르며, 태풍의 강도가 약할수록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위성분석으로 추정한 허리케인(태풍의 일종)에 대한 중심 위치오차가 100km를 상회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미국국립허리케인센터에서 2000-2009년 기간동안 분석한 대서양의 허리케인의 중심 위치에 대한 허리케인 등급별 오차 분포 (단위는 평방제곱근오차). 등급 2 이하의 강한 허리케인의 경우에도 위치 오차가 60마일 (약 100km)이상인 사례가 적지 않음. 출처: Torn, R. D. and C. Snyder, 2010: Uncertainty of tropical cyclone best-track information. Weather and Forecasting, 27, 715-729.] 일본은 매 3시간, 미국 JTWC는 매 6시간 마다 중심 위치를 분석하고 있는데 반하여, 기상청은 방재목적과 언론 등 대외적인 관심에 따라 1시간 마다 중심위치를 분석해야 하므로, 중심위치 정보는 속보의 성격이 강하며, 태풍위원회의 best track을 제공할 예정입니다.주요 기상센터에서 추정한 중심위치 등 태풍정보는 서로 상이한 부분이 있어, 태풍위원회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태풍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 국지분석일기도를 보면 조작 의혹이 두드러진다 ...”는 사실과 다릅니다. 국지분석일기도가 실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지분석일기도는 슈퍼컴에서 계산되는 수치예보모델의 예측장과 현재 관측자료를 합해서 만들어지는 일기도입니다. 따라서 수치예보모델 예측장에 절대적으로 의존적입니다. 그러나, 이번 태풍 모의에 있어 수치예보모델은 실제 경로보다 서쪽으로 계속 예측하였습니다. 이 수치예보모델 결과를 바탕으로 생산되는 국지분석일기도는 실제 경로보다 서쪽에 중심이 위치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국지분석일기도의 중심이 옹진반도 서쪽에 위치하므로 기상청의 중심위치값이 잘못됐다는 보도내용은 타당하지 않습니다.또한 기사에서 인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국지분석일기도는 일본기상청에서 판정한 중심 위치정보를 이용하여 분석된 것으로, 일본기상청의 경로 흐름을 따라갈 수밖에 없으며, 일본기상청과 위치 판단이 다를 경우에 이 자료를 참조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진로를 맞추려는 과도한 부담감이 작용해 당초 틀린 예보를 끝까지 고수하면서 이런 사태 ... 28일 오후에 ... 방문하자 기상청이 예보정확도에 그만큼 더 민감해졌을 수도 있다 ...”는 사실과 다릅니다. 국가기상업무는 과학과 전문성에 기반을 둔 업무로서, 대외 여건과 태풍 분석업무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일본기상청과 우리청의 위치 정보가 상이해진 것은 15시 태풍 위치부터 벌어진 사안으로, 일본기상청의 15시 태풍위치정보는 16시경 우리청에 수신되었으므로, 12~16시 동안에는 일본기상청과 동일하게 그동안 북진해 온 태풍의 추세를 감안하여 위성영상을 독자적으로 분석한 결과입니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조선일보에 대해 태풍 관련 전문가들과의 공개 토론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한편, 캔 크로퍼드 기상선진화추진단장은 "지난 3년 가까이 기상청 예보관들과 일하면서 본 결과 중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한국 예보관들의 기술 수준이나 재능이 미국 예보관들과 비교했을 때 절대 뒤처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기술 수준이 이렇게 높은 상황에서 실시간 분석자료를 조작할 이유는 없습니다."라고 말했으며, 또한, 요 며칠 집에도 못가고 잠도 못자며 이 순간에도 치열하게 업무에 임하는 예보관들이 확인되지 않은 비난 여론에 사기가 저하될까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 정확한 태풍추적 가능할까요?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바로가기>> 기상청 이(가) 창작한 태풍 진로 조작은 불가능, 중심 위치의 판단은 과학적인 절차와 판단에 따른 결과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2012/08/30 조회수 : 71467 [ 다운로드 : jpg 파일 ]
이명박 대통령, 태풍 상황 파악 및 기상청 격려 방문 28일,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서해상으로 북상하고 있을 때, 이명박 대통령이 기상청을 전격 방문해, 태풍 관련 보고를 받고 기상청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날 오전 위기관리상황실에서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소방방재청, 기상청 등과의 영상 연결을 통해 태풍 상황 점검한 후에 이어 오후에는 직접 기상청을 방문하셨는데요. [사진출처 : 청와대 제공] "국민생활, 경제활동과 밀접한 기상관측은 굉장히 중요하며, 그만큼 책임도 큽니다.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이 예방하고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예측을 해주기 바랍니다. 뒤이어 북상하고 있는 제14호 태풍 ´덴빈´에 대해서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피해가 적도록 최선을 다 해주십시요." 이 대통령은 태풍 길목에 위치한 백령도기상대, 항공기상청(인천공항), 국가태풍센터(제주도)와의 영상통화를 통해 태풍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이명박 대통령, 태풍 상황 직접 점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8/28 조회수 : 17751 [ 다운로드 : jpg 파일 ]
서울, 홍수 취약도의 의미는? 최근, 집중호우에 이은 태풍까지.. 이러다 침수 피해나 홍수가 나진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와 관련하여 몇 차례 방송 보도된 적이 있어 기억하실 겁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연합뉴스에서 국립기상연구소 홈페이지의 논문목록을 검색하여 연구논문 “서울지역의 미래 홍수취약도 평가” 에 대한 관련기사를 보도(8.22)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 기사에서 잘못 이해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첫 번째, 이 연구에서는 서울의 지난 22년간(1985~2006) 홍수피해 자료를 사용했으므로 최근의 홍수 대비 상황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 홍수취약도가 각 지역의 홍수 피해액이 아니라, 사회 기반이 홍수에 얼마나 취약한가를 나타내는 지수라는 의미 전달이 미흡했습니다. 홍수취약도는 동일한 홍수피해를 입었을 경우 상대적으로 취약계층이 더욱 큰 어려움에 있음을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그러므로 홍수 취약도가 큰 경우에는 사회기반 투자가 더욱 확충되어야 하는 정책결정이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 참고사항 - 가능홍수 피해정도는 홍수대비 기반시설과 취약계층 사회적 요소를 함께 고려하여 산출됩니다. ※ 홍수대비 기반시설: 배수면적, 모터용량 등 ※ 취약계층 사회적 요소: 기초생활수급자수, 어린이/노인 인구수, 전월세 주택수,옥탑/반지하 가구수 등 - 홍수취약도는 100년에 한 번 나타날 수 있는 최대 강수량을 가정하여 가능홍수 피해정도를 지자체의 총자산으로 나누어 산출된 값입니다. 따라서 동일한 피해라 해도 지자체의 자산이 적을수록(많을수록) 높게(낮게) 됩니다. ※ 반지하 1000만원 전세와 10억 아파트에서 사는 각각의 경우, 홍수로 인해 100만원의 동일한 피해를 입었다면, 홍수 취약도는 반지하에 사는 경우 100배 더 크게 산출됩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서울, 홍수 취약도의 의미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8/27 조회수 : 26110 [ 다운로드 : jpg 파일 ]
태풍정보, 갈수록 커지는 빨간 원의 정체는? 북상하고 있는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태풍정보 많이 보셨을텐데요.. 기상청 태풍 정보문을 보시면서 이상하다고 느끼신 적은 없나요? 태풍정보를 보면 붉은 색 원이 날짜가 지날수록 커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그것은 태풍의 중심 위치를 예측하는데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태풍의 중심이 위치할 가능성이 많은 범위를 원으로 나타내고, 그 안에 태풍 중심이 위치할 확률을 정하고 있습니다.70% 확률반경은 예상되는 태풍의 중심위치가 붉은 색 원 안에 들어갈확률이 70% 이상인 반경을 의미합니다.태풍의 예보기간이 길수록 정확도가 떨어지므로, 70% 확률 반경은 예보기간이 늘어날수록 커지게 되는 것이랍니다. 현재, 북태평양고기압이 수축과 확장을 반복하는 가운데 태풍의 강도와 진로가 다소 유동적이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태풍)정보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태풍정보문 도움말 [ 제 15호 태풍 볼라벤 정보 ] [ 태풍 캠페인] 기상청 이(가) 창작한 태풍정보, 갈수록 커지는 빨간 원의 정체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8/24 조회수 : 193463 [ 다운로드 : jpg 파일 ]
가을철 나들이 전망은? 전반에는 더운 날씨가 자주 나타나고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으며, 후반에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습니다. 최근 북편하여 위치하고 있는 북태평양고기압이 9월 전반까지는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열대동태평양의 해수면온도는 평년보다 다소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으나, 엘니뇨는 일반적인 발생시기(봄철이나 초여름)보다 늦게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최근 북극(특히, 카라해와 바렌츠해)의 해빙 면적이 역대 가장 적은 양을 기록하고 있어 향후 시베리아지역에서는 평년보다 강한 대륙고기압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가을철 전망을 위한 실황 주안점 모식도 ] ○ 9월 - 전반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때가 많겠고, 대기불안정에 의해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습니다. 후반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가운데 더운 날씨를 보일 때가 많겠습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 10월 -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으나 후반에 일시적으로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일 때가 있겠습니다.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 11월 - 이동성 고기압과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기온의 변동폭이 큰 가운데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습니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겠습니다. 또한, 가을철(9~11월)에는 태풍이 평년(10.8개)과 비슷하게 9~10개 정도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1개 정도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겠습니다(평년 0.8개). 8월 23일 김현경 기후예측과장의 가을철 기상전망 정례브리핑 현장 사진입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올 가을 나들이 전망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8/23 조회수 : 20858 [ 다운로드 : jpg 파일 ]
배추, 무 가격 괜찮을까요? 가뭄.. 폭염..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올해 농작물의 작황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상이변으로 국제 곡물가가 급등하면서 애그플레이션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애그플레이션(agflation)은 농업(agriculture)과 인플레이션(inflation)을 합성한 신조어로서 곡물가격 상승으로 전반적인 물가가 오르는 현상을 말합니다. 곡물가격과 기상, 얼마나 관련이 있을까요? 최근, 기상-농업 융합연구 공동 심포지엄에 따르면, 월동 배추의 경우 강수량, 강수일수, 최저기온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월동 무의 경우 최저기온, 최고기온과 상관관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기후변화와 국제곡물가격과의 관계는 아래 그림을 통해서 잘 알 수 있습니다. [ 기후변화가 농업부문에 미치는 영향 분석과 과제 / 심포지엄 주제발표 자료] 따라서, 국립기상연구소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기상재해로부터 농촌 경제 안정을 도모하고, 국가과학기술의 발전과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8월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답니다. 향후, 양 기관은 맞춤형 농업기상 서비스 개발과 전 세계 곡물 작황 및 수급량 예측을 위한 기상·기후 감시 등 농업기상과 농업경제·경영 전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국가 농림정책 지원과 농촌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배추, 무 가격 괜찮을까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8/21 조회수 : 17419 [ 다운로드 : jpg 파일 ]
하늘만 쳐다봐도 돈이 떨어진다? 한 번 쯤 ´돈 벼락을 맞아 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 본적이 있을텐데요..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가능할 일이겠죠? 현실에서는 불가능에 가까우니깐요. 그래도 ´날씨를 알면 돈이 보인다´라는 말은 심심찮게 들어보셨을 겁니다. 모 편의점 업체는 날씨변화를 마케팅에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매출상승까지 이룬 대표적인 케이스로 손꼽힙니다.예를 들어, 소나기 예보가 있으면 미리 우산의 수요를 예측하여 우산이나 비옷 등을 매장 전면에 비치하기도 하고 기온이 내려갈 때는 고객이 따뜻한 음료를 찾을 것을 예측하여 온장고에 캔 커피 등을 준비하여 매출을 극대화 했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의 경우 도로기상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기상정보 및 특보 등을 활용, 사전 취약구간 점검 및 복구장비 대기 등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위 기업들에는 공통점이 있답니다. 바로 ´날씨경영 인증기업´이라는 것입니다. 날씨경영인증제는 ‘기상법 제12조’ 와 ‘기상산업진흥법 제13조’ 에 근거하여 기상정보를 경영활동에 다양하게 적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기상재해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한 기업에 인증서(W마크)를 부여하는 것 입니다. 날씨경영인증의 유효기간은 인증일로부터 3년이며, 주요 혜택으로는 기상컨설팅 전문기업을 연계한 날씨경영 컨설팅, 기상관련 교육 프로그램 지원, 매년 기상청에서 개최하는‘대한민국 기상정보대상’에 참여 시 가점(3점) 부여 등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한편, 제2회 날씨경영인증 신청서를 2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받고 있다고 하니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날씨경영인증 신청하러 가기 날씨경영 우수사례 알아보기 더 많은 웹툰 보기 기상청 이(가) 창작한 하늘에서 돈이 떨어졌으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8/17 조회수 : 16028 [ 다운로드 : jpg 파일 ]
『8·15 독도횡단 프로젝트』 대장정을 함께하다! 8월 13일 오전 6시 울진 죽변항에서『8·15 독도횡단 프로젝트』출정식이 개최되었습니다. 가수 김장훈씨, 탤런트 송일국씨, 서경덕 교수와 한국체육대학교 학생 등 약 100명으로 구성된 독도횡단팀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약 220km를 횡단하기로 했는데요. 이 날 기상청 울진기상대장이 현장에 참석하여 기상예보 브리핑을 실시했답니다. 선수단은 폭우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파이팅을 외치며 자심감을 드러냈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고 있었지만 다행히 파도는 잔잔한 편이라 출정식은 무리 없이 진행되었습니다.대회가 무사히 끝날 때까지 울진기상대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기상예보를 제공했습니다. 성공적인 독도횡단 프로젝트! 앞으로도 기상청이 함께해요~ 기상청 이(가) 창작한 『8·15 독도횡단 프로젝트』 대장정을 함께하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8/16 조회수 : 11112 [ 다운로드 : jpg 파일 ]
세종로가 물에 잠겼던 그 날을 기억하시나요? - 2010년 9월 21일 서울·경기도 추석 집중호우를 논하다 - 2010년 추석 연휴 시작일인 9월 21일 서울·경기도에 집중호우가 발생하여 광화문 일대가 잠기고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었으며 중심가 도로 및 주택 침수 등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이날 서울에 내린 259.5mm의 비는 서울의 9월 평균 강수량인 170mm의 1.5배에 이르는 정도였습니다.9월 하순 일 강수량으로는 1907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비가 내린 날로 기록되었답니다. 추석 집중호우의 원인은? 몽골에서 발달한 찬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로 남하하고, 우리나라 남쪽 해상에서 북태평양 고기압이 정체하면서 북쪽의 찬 기단과 남쪽의 따뜻한 기단 사이에서 좁고 강한 정체전선이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3시간 동안 좁은 지역에만 엄청난 비가 집중된 이유는? 남과 북의 큰 기온차로 활성화된 정체전선이 서울·수도권에 머물면서 단 3시간동안 좁은 지역에서 9월 한 달의 평균 강수량을 초과하는 비를 쏟아부었습니다. 관련 자료 더 보기 방심은 금물!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집중호우, 대비가 필수입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세종로가 물에 잠겼던 그 날을 기억하시나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8/14 조회수 : 17974 [ 다운로드 : jpg 파일 ]
신사의 품격? 우산의 품격~! - 기상청 서비스 100배 즐기기 -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기상청 서비스를 활용해 보세요.(날씨 앱, 홈페이지, 날씨ON, 기상콜센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동네예보에서 기상특보까지, 최신 날씨정보로 당신의 품격을 지킬 수 있어요~! 기상청 서비스 활용으로 사랑이 이루어지는 걸로~ 기상청 이(가) 창작한 우산의 품격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8/13 조회수 : 16944 [ 다운로드 : jpg 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