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태풍이 달려온다. 7월 28일 21시에 일본 도쿄 남동쪽 약 1,33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10호 태풍 ´담레이(DAMREY)´는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코끼리를 의미합니다. 2~3일 제주도와 남해안 지방은 태풍 ´담레이´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제주도에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바람과 비에 의해 시설물과 농작물 등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태풍은 평년(1981~2010년) 기준으로 볼 때 연 25.6개가 발생하여 이 중 2~3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올해의 경우 현재까지 평년보다 많은 10개의 태풍이 발생하였습니다. 최근 필리핀 부근 해역을 포함한 북서태평양 열대해상에서 대류운동이 활발하여, 추가적인 태풍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기상청 이(가) 창작한 코끼리 태풍이 달려온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8/01 조회수 : 28363 [ 다운로드 : jpg 파일 ]
폭염을 피하는 법! 더위에 지쳐.. 시원한 곳이라면 어디든 뛰어들고 싶은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명피해가 가장 많은 기상재해는 폭염이라고 합니다. 폭염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일사병과 같은 열관련 질병이 발병할 가능성이 있다는 건 아시죠?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특보 발령시에는 어린이나 노약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야외활동을 자제해 주세요. 식사는 균형있게, 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또한, 지나친 냉방기 사용은 오히려 냉방병에 걸릴 수 있으니 건강 실내온도 26℃ 유지해주세요~ 더 자세한 국민행동요령 알아보기! 기상정보는 수시로 확인~ 잊지마세요!! 기상청 이(가) 창작한 폭염을 피하는 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7/31 조회수 : 18477 [ 다운로드 : jpg 파일 ]
주사위를 잘 던져야 우리가 살아요~! - 지역기후변화 대학생 홍보단 활동 - 어린 동생들과 함께 놀면서 기후변화를 어떻게 이해시킬까... 고민하던 대학생들이 직접 기후변화 교육용 교구를 만들었습니다. 주사위를 던져 해당하는 작은 실천 활동과 기후변화를 촉진하는 활동에 따라 우리 팀이 서 있는 얼음조각 면적이 줄어들었다 늘어났다 합니다.아이들이 직접 북극곰이 되어, 기후변화로 위태로워지는 상황을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운답니다. [북극곰 되어보기 게임] 6월 예선을 거쳐 선발된 5팀의 지역기후변화 대학생 홍보단!!기상청은 7월 26일 본선발표대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교육효과가 크다고 판단되는 교구를 채택해서 전국적으로 기후변화 이해 확산을 위한 교육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기후변화! 놀이와 함께 가르쳐 보세요~! 한편, 녹색3청(기상청, 산림청, 농촌진흥청)과 녹색성장위원회는 지난 23일 기후변화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녹색성장체험관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주사위를 잘 던져야 우리가 살아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7/25 조회수 : 11624 [ 다운로드 : jpg 파일 ]
장마 끝~! 하지만, 중국은 지금... 올해 장마는 6월 18일 제주도에서 시작하여 7월 17일 중부지방에 비를 내린 후 종료되었습니다. 장마기간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평년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중부지방은 19일로 평년보다 짧았습니다. 전국적으로 평균 강수일수는 14일로 평년(17일)보다 3일 적었습니다. 앞으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무더운 날이 많겠으나, 대기불안정으로 국지적인 집중호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한편, 지난 주말(7.21~23) 중국 일부지역에 집중호우로 인해 베이징에서 37명이 사망하고 19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고 합니다. [중국 폭우지역 분포도] [천리안위성으로 촬영한 7월 22일 00시 중국 집중호우] 폭염, 집중호우 등으로 전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주위를 돌아보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여유를 가져 보세요~! 기상청 이(가) 창작한 장마 끝~! 하지만, 중국은 지금...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7/25 조회수 : 27288 [ 다운로드 : png 파일 ]
서울에 이어 부산까지, 잠 못드는 밤 작년보다 7일 정도 빠른, 7월 22일 밤 서울에서 첫 열대야가 발생했으며, 전국적으로는 7월 3일밤에서 4일 아침사이 포항에서 처음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또한, 23일 밤사이에는 서울에 이어 부산까지 잠 못드는 밤이었습니다. 열대야란 어떤 지점의 밤사이(전일 18:01~ 금일 09:00) 최저기온이 25℃ 이상인 날을 말합니다. 기온이 밤에도 25℃ 이하로 내려가지 않을 때에는 너무 더워서 사람이 잠들기 어렵기 때문에 더위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된답니다. 열대야의 발생 원인과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알아 볼까요? 더 많은 체감 기상정보 알아보기 기상청 이(가) 창작한 올들어 서울 첫 열대야, 잠 못드는 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7/23 조회수 : 16045 [ 다운로드 : jpg 파일 ]
이 정도 더위면 폭염 맞죠?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대며 더위를 알리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물을 많이 마시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폭염관련 국민행동요령 바로가기 자외선과 불쾌지수도 알아볼까요? 생활기상지수 바로가기 폭염관련 만화도 감상하세요~ 더 많은 만화를 원하시면 날씨웹툰으로 바로가기!! 기상청 이(가) 창작한 이 정도 더위면 폭염 맞죠?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7/20 조회수 : 20502 [ 다운로드 : jpg 파일 ]
기상자문관, 이런 직업이.. 미국에서는 방송국에서 날씨예보를 하려면 공인 자격증이 있어야 할 만큼 기상분야의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기상산업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도 21세기 미래 유망직종으로 기상 관련 전문가를 꼽는 일이 잦습니다. 생의 첫 직업을 선택하려는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20년 이상 근무경력을 가진 노련하고 중후한 퇴직 전문가들에게도 기상 분야의 활로는 열려 있습니다. ‘기상자문관’이라는 이름으로 제2의 삶터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준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기상청 예보국 총괄예보관을 끝으로 명예퇴직을 한 박상준씨는 올 1월부터 경기도로 출근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1시~18시 근무지만, 토요일과 일요일이라고 공기의 흐름이 멈추는 것은 아니고 밤이라고 위험기상이 피해가는 것은 아니어서, 위험기상 징조가 보이면 24시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경기도 재난대책담당관실에 상주합니다. 위험기상이 언제 발생할지, 신속하고 정확하게 자료를 제공해 미리 대처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기상재해로부터 경기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그의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기상자문관은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모든 자료를 활용하고, 오랜 경험과 노하우, 학문적인 지식을 더해 매일매일 변화되는 기상상황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며, 지역에 맞게 재가공하여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상에 관한 한 그의 판단이 100% 정책결정에 반영됩니다. 그가 기상으로 인한 비상사태라고 판단하면 경기도내 31개 시·군·구의 전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것입니다. 21세기에 떠오르는 직업, 기상자문관! 매력적이지 않나요? 기상청 이(가) 창작한 이 직업이 수상하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7/19 조회수 : 11263 [ 다운로드 : jpg 파일 ]
태풍 ´카눈´ 어디로 갈까? 긴박한 기상청 제7호 태풍 ´카눈(KHANUN)´의 한반도 서해상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기상청은 수시로 점검 회의를 했습니다. ※ 카눈은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열대과일의 하나입니다. 또한, 18일 오후와 저녁 잇따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태풍의 진행 상황과 예상진로 등을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조석준 청장과 예보국 직원들은 밤샘 근무를 했습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태풍 ´카눈´ 어디로 갈까? 긴박한 기상청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7/18 조회수 : 35866 [ 다운로드 : jpg 파일 ]
기상기후산업 1,850억원! 연말까지 3,000억 돌파 예상- 기상기후산업 시장규모, 작년 상반기보다 49% 증가 - 기상기업으로 등록한 147개(‘12.06.기준) 업체를 대상으로 2012년 상반기 기상기후산업 시장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기상기업 매출액 및 신규 발굴사업 분야를 포함한 시장 규모가 1,850억 원으로 2011년 2,219억 원 대비 이미 83%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는 전년 동기간(1,245억 원) 대비 605억 원이 증가하여 49%의 신장률을 보인 것입니다. [ 2011년 대비 2012년 상반기 기상기후산업 시장규모 실적] 기상기후산업 매출액은 836억 원을 차지했으며, 기상기후산업 확장부문 매출액은 기상정보유통업 157억, 금융보험업 307억, 기상관련 R&D 320억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조사된 타 산업(융합) 분야 시장규모는 230억 원으로 항공, 교통, 국방, 관광 등 기상관련 다양한 산업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기상서비스 부문 중 기상분야 S/W개발 부문이 크게 신장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상장비 부문 매출액(460억 원)이 전체 매출액의 약 5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상서비스 245억 원(29%), 기타 기상산업 131억 원(16%)으로 조사됐습니다. 향후 기상정보 생산, 기상컨설팅 등 기상정보 서비스 분야 매출 증대를 위한 정책을 강화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2012년 상반기 기상기후산업 시장규모 조사 결과 ] 앞으로 기상청은 기상기후산업 시장 조사를 분기별로 실시하여 기상산업의 시장흐름을 상세 모니터링하고, 기상기후산업 시장규모 산정의 객관성, 합리성, 공정성, 일관성 확보를 위해 시장규모 산정 표준매뉴얼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기상기후산업 1,850억원! 연말까지 3,000억 돌파 예상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7/17 조회수 : 13833 [ 다운로드 : jpg 파일 ]
제7호 태풍‘카눈(KHANUN)’ 북상 중 제7호 태풍 ‘카눈(KHANUN)’은 16일(월) 15시경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870 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하여 19일(목) 9시 현재 서울 동쪽 약 20km 부근 육상에서 시속 44km의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음. 서해상에서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카눈(KHANUN)´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음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가 제주도는 아침에, 남부지방은 낮에, 중부지방은 오후에 충청남북도를 시작으로 밤에 대부분 그치겠음 o 예상 강수량(19일 09시~24시까지) - 서울.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강원영동북부동해안 : 20~70mm- 경기남부, 강원영서중남부 : 10-40mm- 충청북도, 경상남북도 : 5~20mm - 충청남도, 전라남북도,서해5도 : 5mm 내외- 북한(내일까지) : 50~150mm * 태풍이 북상함에 따라 남해와 서해상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동해상에서도 낮부터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람 ◆ 과거 유사태풍 ◆ 지난 32년간(1981년~현재까지) 통계에 따르면, 북위 20도 이상 고위도에서 발생한 태풍은 총 44개이며, 서해상으로 직접 북상하여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3개에 불과함 - 1985년 제9호 태풍 ‘리[LEE]´ - 1999년 제17호 태풍 ’앤[ANN]´ - 2010년 제7호 태풍 ‘곤파스[KOMPASU]´ 이 중 태풍 ‘리[LEE]´가 이번 태풍 ‘카눈[KHANUN]’과 진로, 강도가 유사함. 같은 기간 중 중국 내륙을 거치지 않고 서해상으로 진입한 태풍은 총 12개임. 태풍이 가장 발달하였을 때의 중심기압은 아래와 같으며, 이번 태풍 ‘카눈[KHANUN]’의 강도는 약 11~12위권에 해당할 것으로 예상됨. 1985년 제9호 태풍 ‘리[LEE]´는 8월 12일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24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하여 8월 13일~14일에 서해상으로 북상하면서, 태풍의 위험반원에 위치한 제주도와 서해안지방에 강한 바람이 불었고, 제주도,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많은 비가 내렸음. 자세한 태풍정보 보기 태풍에 대한 더 많은 정보, 국가태풍센터! 기상청 이(가) 창작한 제7호 태풍 카눈(KHANUN) 북상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7/16 조회수 : 126126 [ 다운로드 : jpg 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