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기후변화 감시 현장 속으로~! - 기상청, 중·고교생들과 1박 2일로 ´기후캠프´ 운영 - 9월 22일~23일, 안면도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의 중·고교생과 교사들 140여 명과 함께 ‘기후캠프’를 1박 2일로 개최했습니다.이번 ‘기후캠프’는 기상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중 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기후업무의 중요성, 기상청의 역할 등에 대한 이해 확산과 소통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안면도에 있는 기후변화감시센터 견학과 초청강연 등을 통해, 우리나라 기후변화 감시업무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편,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지역 기후변화 현장 탐방 및 조사, 기후변화에 따른 영향 조사, 창의적인 홍보와 노래 제작 등의 활동을 하였고, 오는 10월 23일 전국 본선 발표회를 통해 우수동아리가 선정됩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청소년 기후변화 감시 현장 속으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9/24 조회수 : 10697 [ 다운로드 : jpg 파일 ]
태풍 ´볼라벤´ 진로 공개토론회 개최 9월 20일, 기상청 출입기자, 기상학계, 언론계, 기상청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신길동에 위치한 공군회관에서 "태풍의 위치 분석, 조작 가능한가?" 라는 주제로 공개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지난 8월 말, 모 언론사에서 "100km 차이 난 ´볼라벤´ 진로 ... 기상청 조작 의혹"이라는 기사가 게재되면서 이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먼저, 외국의 태풍예보 현황에 대한 켄 크로포드 기상청 기상선진화추진단장과 태풍예보업무에 대한 유희동 예보정책과장의 주제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장재열 한국과학언론인회장의 사회로 패널 토의가 진행되었습니다.대다수의 패널은 태풍 진로 조작이 가능한가란 주제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이었는데요.진로를 조작해서 기상청이 얻게 되는 이득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한편, 김서중 성공회대학교 교수는 정부와 공공기구는 사회적 영향력이 큰 만큼 비판보도도 필요하지만 정확하게 보도하는 것도 언론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법원에서 수없이 반복되는 판례 중 다른기사와 달리 과학관련 기사는 전문성때문에 독자들이 어려워해 제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조작 의혹´이라는 제목이 갖는 사회적 파장을 고려했을 때 충분한 조사 노력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기상청은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으며, 향후 기상학회 등에서 더욱 심도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태풍 ´볼라벤´ 진로 공개토론회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9/20 조회수 : 14571 [ 다운로드 : jpg 파일 ]
태풍 ´산바´가 남긴 기록.. - 3개의 태풍(제14호~제16호)이 연이어 한반도로 상륙한 최초 사례 - 올해 북태평양고기압이 평년보다 강하게 유지되어 3개의 태풍(덴빈, 볼라벤, 산바)이 한반도에 연이어 상륙한 최초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한 해동안 4개의 태풍이 한반도에 상륙한 것은 지난 1962년 이후 50년만입니다. [ 제14호~제16호 태풍의 진로와 북태평양고기압 변화경향 ] 제16호 태풍 ´산바(SANBA)´는 올해 들어 5번째로 한반도에 영향을 준 태풍으로, 남해안 상륙 시 중심기압 965hPa을 기록하여 남해안으로 상륙한 태풍들 중 역대 5위의 강한 태풍으로 기록되었습니다. [ 9월 16일 태풍 산바 접근시 부산 해운대 선착장 앞 사진 ] [ 9월 16일 태풍 산바 접근시 부산 해운대관리소 앞 사진 ] 한편,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 접근시 기상청 대표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못했었는데요.당시, 1시간 최다 방문자가 8월 27일 16~17시에 129,583명으로 역대 1위의 기록을 나타냈습니다. 이번 ´산바´ 접근시에는 9월 17일 11시~12시 사이에 126,476명이 방문하여 볼라벤에 이어 1시간 최다 방문자 수 역대 2위로 집계되었습니다. [대표 홈페이지 시간별 방문자수(2012.9.17)] 다가오는 추석에는 연이은 3개의 태풍으로 시름에 빠진 분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기상청 이(가) 창작한 태풍 ´산바´가 남긴 기록..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9/18 조회수 : 23056 [ 다운로드 : jpg 파일 ]
제16호 태풍 ´산바(SANBA)´ 현황 제16호 태풍 ´산바(SANBA)´는 17일(월) 11시 30분경 남해군 상주면 부근 육상에 상륙하였으며, 19시 20분 현재 강릉 앞바다로 빠져나갔습니다. 이 태풍은 9월 18일 09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어 태풍정보가 종료되었습니다. 16일(일) 16시에 있었던 태풍 ´산바´ 전망 브리핑 사진과 국가기상센터 모습입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제16호 태풍 ´산바(SANBA)´ 전망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9/16 조회수 : 206843 [ 다운로드 : jpg 파일 ]
올 가을 단풍은?- 전형적인 가을 날씨 속 첫 단풍은 다소 늦고 절정은 평년과 비슷 - 올 단풍은 10월 2일경 설악산(평년 9월 27일)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겠고,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는 설악산에서 10월 17일경, 내장산에서 11월 6일경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산 정상에서부터 20% 정도 단풍이 드는 첫단풍은 지역에 따라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늦겠습니다. [ 첫 단풍] [단풍 절정] 유명산의 단풍은 어떻게 관측할까요? 관측 대상은 지정된 단풍나무와 산의 전체 전경이며, 첫 단풍은 산 전체로 볼 때 꼭대기에서 아래로 20% 정도 물들었을 때를 첫 단풍이라 하고, 80% 이상 물들었을 때를 절정기라고 합니다. 첫단풍과 단풍 절정 현황과 사진은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kma.go.kr)에서 제공됩니다. (기상청 홈페이지 > 날씨 > 관측자료 > 계절관측자료 > 유명산 단풍현황 바로가기) 올 가을 가족들과 함께 단풍 구경가셔서 멋진 사진 한 장 남겨보세요~!
2012/09/13 조회수 : 25150 [ 다운로드 : jpg 파일 ]
세계 4위의 스마트 해양기상 서비스! 어민 여러분 그 동안 불편하셨죠? 해상에서의 기상변화는 어민들의 생명과 생계에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소형 선박 및 해양 관련 종사자들은 해상에서 TV, 인터넷 등의 매체를 이용할 수 없어 불편하셨을 것 입니다. 기상청은 다양하고 신속한 해양기상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해양기상 모바일 웹(http://marine.kma.go.kr) 서비스를 9월 12일부터 실시합니다. [초기화면] 해양기상모바일 서비스는 스마트 폰(핸드폰)을 이용하여 웹에 접속하면 기상청에서 제공하고 있는 상세하고 다양한 해양기상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해양기상정보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내용은 해양기상 음성방송, 해양기상 일기도, 실시간 해양기상자료, 지역별 음성방송, 문자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해양기상 일기도] [해양기상정보 음성방송] [실시간 해양기상관측] 즐겨찾기하는 방법 및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한편, 9월 12일 개최된 언론인 기상강좌에서 해양기상모바일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세계 4위의 스마트 해양기상 서비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9/12 조회수 : 14816 [ 다운로드 : jpg 파일 ]
바다의 실크로드가 지나는 길목, 인도네시아로 기상영토 확장 지난 2004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부근 인도양에서 발생한 지진을 기억하십니까? 인도네시아에서만 13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쓰나미로 인도네시아는 사회·경제적 기상/지진 서비스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여러 선진국의 지원으로 “지진/쓰나미 조기경보시스템”과 “위성수신기”를 구축하였으며, 향후 “기후 및 위험기상 조기경보시스템” 구축과 선진 항공기상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한국 기상청 이일수 차장을 수석으로한 대표단이 9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한-인도네시아 기상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양국 기상청은 예보, 지진, 기후서비스 분야 기술 협력을 합의하였고, 특히,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을 받은 우리 기상청의 선진 항공기상서비스에 대한 자문 지원과 독자 기상위성을 확보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위성자료 처리 및 분석 기술에 관한 공동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협력방안도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기상청의 특화된 농업기상서비스에 대한 기술 및 노하우 교류를 약속하였습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인도네시아로 기상영토 확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9/11 조회수 : 12682 [ 다운로드 : jpg 파일 ]
하늘을 책임지는 기관들이 만나다. 기상청(청장 조석준)과 공군(참모총장 성일환)은 ‘국가기상업무 발전과 양 기관의 협력 활성화를 위한 합의서(MoU)’를 7일 체결하였습니다. 양 기관은 1981년부터 본격적으로 정보교환과 기술교류, 국가행사와 군 작전을 위한 기상지원 등에 대해 매년 1~2회의 업무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기상업무의 협력분야를 ‘국가안보 기상지원’, ‘공동연구개발’, ‘핵심분야 인력교류’, ‘기상교육 훈련 프로그램 공유’ 등 관·군 기상 관련분야로 확대해 업무 발전 및 협력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하늘을 책임지는 기관들이 만나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9/07 조회수 : 12715 [ 다운로드 : jpg 파일 ]
아! 아! 오늘의 해상날씨 잘 들리십니까? 지난 8월 28일 기상청 국제회의실에서는 「My Job! My Pride! 경진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자율적인 업무개선 노력을 통해 발굴된 우수 업무과제들을 발표하는 자리였습니다. ´대한민국의 기상영토를 넓히자´라는 주제로 17개 과제 발표가 있었는데요. 최우수상은 영세어민을 대상으로 음성방송 해양기상서비스 체계를 구축한 사례가 선정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서비스는 주로 육상 위주로 발표되고 있고, 해양기상서비스의 경우 고가의 무선FAX 수신기를 장착한 대형선박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어 영세어민은 해양기상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습니다. 따라서 기상청은 2011년 12월부터 해양기상 음성방송 서비스를 시작하고 주요 영세 선박을 대상으로 SMS 문자방송 서비스를 신설하였습니다. 또한 어업기상실황, 등표기상실황, 해안지역 기상실황, 해상예보를 24시간 정해진 시각에 방송하고 있습니다. 이 과제 외에도 ´대한민국 구석구석, 국민과 함께 숨쉬는 스마트한 지역 기상담당관´, ´강원도 고갯길 이젠 마음 놓고 다니세요´ 등 7개 과제가 수상하였답니다. 기상청 이(가) 창작한 아! 아! 오늘의 해상날씨 잘 들리십니까?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9/06 조회수 : 14591 [ 다운로드 : jpg 파일 ]
태풍피해지역 복구사업 지원하다. 기상청은 제14호 태풍 ‘덴빈(TEMBIN)´과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의 영향으로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 등이 심각한 농촌지역을 찾아가 피해복구 자원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태풍 피해 현장 ] 9월 3일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소재 인삼재배 농가를 찾아 파손된 인삼 덮개 정리와 복구 작업을 지원하였는데요. [ 구슬땀을 흘리다! 사진이 너무 작아 송글송글 맺힌 땀이 안보이네요... ] 기상청은 주요 방재기관으로서 이번 태풍으로 인한 수해 현장 피해 복구 작업 동참으로 방재업무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답니다. [ 땀흘린 자만이 알 수 있는 새참의 맛 ] [ 다 함께 사진 한 컷! 모두 고생하셨어요~! ] 여러분도 주위를 둘러보시고 피해 입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피해지역 여러분 힘내세요! 기상청 이(가) 창작한 태풍피해지역 복구사업 지원하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2/09/03 조회수 : 15661 [ 다운로드 : jpg 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