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은 4월 28일(화)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개최 중인 기상기후사진전 ‘Weather, 오늘의 기록이 내일을 바꾼다’를 관람했다. 이번 기상기후사진전은 1984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특별전으로, 4월 28일(화)부터 5월 3일(일)까지 6일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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