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고용노동부 등과 함께 6월 17일(수), 서울 청계천 장통교 일대에서 택배기사와 배달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생수를 나누어 주는 폭염 예방 캠페인 “쉬어가며 배달하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름철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이동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생수나눔-캠페인.jpg (크기:0.151MB , 다운로드: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