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7월 3일(금) 오후 3시 30분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카카오와 ‘위험기상 등 정보 확산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등 자연재난이 일상이 된 오늘날, 위험기상과 지진으로부터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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