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9월 17일(목)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용우·김태선 의원 주최로 「경주지진 10년, 지진재난 대응 발전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2016년 9월 12일 경주지진(규모 5.8) 이후 10년간 이루어진 국가 지진재난 대응 체계의 발전과 제도적 변화를 점검하고, 미래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한반도 최적화 지진관측망 구축과 국민의 안전 확보 및 불안감 해소를 위한 신규 지진정보 서비스 발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