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여름 장마 특성 분석
2011 장마는 북태평양기단이 북쪽으로 잘 발달하여 평년보다 일찍 시작되어 일찍 종료되었으며, 장마기간은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평년과 비슷하였으나 중부지방은 평년보다 짧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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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
평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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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
종료 |
기간 |
시작 |
종료 |
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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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
6.22. |
7.17. |
26일 |
6.24~25 |
7.24~25 |
3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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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 |
6.10. |
7.10. |
31일 |
6.23 |
7.23~24 |
3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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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6.10. |
7.10. |
31일 |
6.19~20 |
7.20~21 |
32일 |
장마기간 전국(47개 지점) 평균 강수량은 589.5mm로 1973년 이후 역대 2위로 많았음.
이례적으로 6월에 ´제 5호 태풍 메아리(MEARI)´의 영향을 받아, 장마전선이 활성화 되어 많은 비가 내렸음.
금년 장마기간 중 47개지점 평균 강수일수는 19.1일로 평년(17.2)보다 강수일수가 1.9일 많았으며, 중부지방의 장마기간에 대한 강수일수비는 82.3%로 1974년 이래 가장 높았음.
서울은 장마시작과 더불어 9일간 강수를 기록해 6월 중 연속강수일수가 관측 이래 가장 길었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물을 참조하시거나 해당과(기상청 예보분석관 정관영 02-2181-0602, 068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