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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 특별판 『날씨愛(애) 담다』

등록일 : 2021/03/17 조회수 1748

기상청은 매월 기상청의 업무와 소통 이야기 등을 담은 소식지 「하늘사랑」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1981년 창간된 기상소식지「백엽상」을 시작으로 1991년「기상청」, 1994년「기상소식」을 거쳐 오늘날 「하늘사랑」으로 이어졌으며, 현재(2021.3.23.) 총 476권을 발간할 정도로 기상청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중 최근 5년간(2016~2021.3)의 기록에서 직원들의 진한 애환과 기상청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을 모은 글들을 하나로 묶어 「날씨愛(애) 담다」로 펴내었습니다. 날씨와 함께 울고 웃는 기상청의 진짜 이야기가 「날씨愛(애)담다」에서 펼쳐집니다. 

하늘사랑 특별판  『날씨愛(애) 담다』


외부에서 바라본 기상청 이야기 

 화살표

지구를 감시하는 슈퍼맨을 만나다!(초등학생 이서율/박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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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예보관을 꿈꾸며(고등학생 조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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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안 산불, 기상정보로 진압하다(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김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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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만찬] 속 기상청 사람들(동아일보 기자 강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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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정류장에서 버스에 제일 먼저 타 보셨나요?(SBS 기자 공항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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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주민은 배 운항여부를 미리 알고 있다(한국국학진흥원 임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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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예보실에서 보낸 하룻밤(KBS 기자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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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을 믿으셔야 합니다(한겨레 기자 최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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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기상문자 폭탄´ 그 속에 숨은 노력을 봅니다(연합뉴스 기자 고은지)

 화살표

식품업계 성공의 나침반, 날씨 정보((주)풀무원 물류담당과장 이재상) 



직원들의 기상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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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관리 : 본청

문의 : 02-2181-0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