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기상기후사진전

2017 사진전입상작, 김영석 [1100고지 아침여명빛]

> 기상기후사진전

매 년 다양한 기상현상을 국민이 직접 기록하는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의 역대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공모전의 일정 및 내용은 매년 1월 중 공지사항, SNS 채널, 보도자료 등을 통해 안내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상사진전(2002년~) #중국요녕성 특별기상사진전(2010~2015년)
이전글 구름다리
계룡산 폭풍 다음글

보금자리를 찾아서

구분 : 입선 입상자 : 김용천 촬영지 : 전북 김제시 공덕면 공덕리 촬영일 : 2018년01월
조회수 : 1446

철새들은 추운 겨울을 보내기 위해 따뜻한 남쪽 나라를 찾아온다. 고니는 천연기념물로 하천, 저수지, 습지, 강 등에서 집단으로 겨울을 보내는 철새로 20~30마리 많게는 100~200마리 정도의 무리를 지어 먹이활동을 한다. 밤에는 수초류가 많은 작은 늪지, 습지, 하천 등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날이 밝으면 안전하고 넓은 강이나 저수지 등지로 이동을 하여 휴식을 취한다. 이때 구름에 아침 햇볕이 반사된 채운이 무지개빛처럼 아름답게 반사되어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채운(彩雲)은 고적운의 가장자리에서 평행한 줄무늬로 나타난다. 이 현상은 태양의 시각이 10도 이내이면 회절 현상으로, 10도 이상이면 간섭 현상으로 발생한다. 사진에 필터를 적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담당관리 : 본청

문의 : 02-2181-0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