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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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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견학후내내불쾌한마음....
2013/06/25
조회수
5400
추천수
5
작성자
정지숙
견학청
부산청

3학년아이들 20명과 함께 어제 단체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설명과함께 많은걸 체험 할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고, 쉽지않게 단체인원과 시간을 맞춰갔습니다.

체험이라곤 20명중 단한명이 토네이도 생성 버튼을 누르는게 전부였습니다.

수업도 한시간이 아닌 40분정도로 끝났습니다. 여러 스케줄을 포기하고 아이들을 데려간 엄마들은 실망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무었보다도 내내 머리를 떠나지 않는건 선생님들의 태도! 귀찮고 힘들다는 내색을 드러내놓고 하셨습니다.

퉁명스럽고 사무적이다 못해 귀한 자기시간을 저희가 갉아먹는듯한투!

관련책자도 아이들 모두에게 줄수없다며 참여한 학부모 에게 5권만 주시며 더 줄수없다고 자르시더라구요.

책의 두께가 있어 비싼가보다 했지만, A4용지 4장분량의 측우기와측우대 란 책자조차 여유가 없다며 5장에 딱2장 더 주시더라구요.

몇몇 공공기관 체험을 해보았지만...이런경운 처음입니다.

제가 모르는 여러 사정이 있겠지만 기상청을 배우러간 아이들 이니만큼 기상청에 대한 좋은 인상 간직 할수있도록 좀더 배려 해주셔아 겠습니다.

찾아가는 기상체험 프로도 있던데, 제발로 찾아간 이들 에게 조차 홀대하는 모습에서씁쓸함을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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