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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동아프리카 10개국과 기상협력

등록일 : 2010/04/15 조회수 8368

기상청과 동아프리카 10개국 업무협약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아프리카의 자연재해 예방과 기후변화 대응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에티오피아, 케냐, 소말리아,수단, 우간다, 지부티, 에리트레아, 부룬디, 르완다, 탄자니아 등 동아프리카의 10개 국가 기상청과 기상협력에 관한 약정을 체결하였다.

 

이번에 약정이 체결됨에 따라 기상청은 동아프리카 10개 국가 기상청과 이들 10개 국가가 공동 운영하는 IGAD 기후예측응용센터(ICPAC)에게 기상 및 기후 예측 기술을 제공하고 전문가 교육훈련을 지원하는 등 특히 기후변화의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는 동아프리카 지역과 파트너십을 강화해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아프리카 국가와 협력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

 

ICPAC은 아프리카정부간개발기구(IGAD) 회원국 7개 국가(에티오피아, 케냐, 소말리아, 수단, 우간다, 지부티, 에리트레아)와 비회원국 3개 국가(부룬디, 르완다, 탄자니아)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기후예측응용센터이다.

 

전병성 기상청장은 4월12일부터 16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제1차 아프리카 기상관련 장관회의 기간 중 14일 오후 회의에 참석해 한국기상청의 아프리카 지원 정책 및 계획을 발표하고, 짧은 기간에 선진국수준으로 발전한 경험과 노하우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문의  국제협력팀  윤기한 2181-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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