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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관측 표준화’로 고품질 기상관측자료 생산

등록일 : 2009/11/05 조회수 8667

기상관측 표준화 가치 창출 워크숍

대기와 해양의 현재 상태를 기록하는 기상관측은 기상업무의 근간이다. 예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기상관측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11월 5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횡성(현대리조트)에서 정부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관측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기관(이하 ‘관측기관’)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기상관측 표준화 가치창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기상관측 표준화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 소개, 기상관측자료 공동활용 시스템 소개, 기상정보 활용방법 안내, 기상관측시설 등급 평가 개선안 토의 등 기상관측 표준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기상관측 표준화는 각 관측기관이 정확한 기상관측자료를 생산할 수 있도록 관측시설의 설치환경과 기상관측업무를 수행하는 방식 및 기준을 정하고 따르도록 하는 것으로, 2006년 7월 1일 기상관측표준화법이 시행되었다.

기상관측표준화법에 따르면, 기상관측자료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표준 관측환경을 조성하고, 합격된 기상측기로 관측을 수행해야 하며, 생산된 관측자료는 기상청에서 수집 후 품질검사를 거쳐 관측기관으로 재전송하도록 되어 있다. 기상측기는 기상청장의 검정을 받도록 되어 있으며, (재)한국기상산업진흥원이 검정대행기관으로 지정되어 검정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기상관측은 현재 기상청 544개소를 포함해 국토해양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27개 관측기관이 3,642개소의 기상관측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측 자료의 약 65%가 공유되고 있다.

기상청은 모든 관측 자료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구축을 추진 중이며,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6개 기관(충청남도, 충청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철도공사)에 기상관측자료 공동활용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관측정책과 김선미 218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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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이(가) 창작한 ‘기상관측 표준화’로 고품질 기상관측자료 생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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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42-481-7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