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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O 대기과학위원회 총회’ 인천에서 18일 개최

등록일 : 2009/11/17 조회수 8329

WMO 대기과학위원회 총회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WMO(세계기상기구) 8개 기술위원회 중 하나인 대기과학위원회 제15차 총회를 1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인천 하얏트리젠시 호텔에서 개최한다. 총회의 개회식은 18일 오전 10시 하얏트리젠시호텔 2층 본회의장에서 열린다.

 

WMO 대기과학위원회 총회는 4년마다 열리는 WMO 주관 기술위원회로 날씨와 기후, 물 및 관련 환경에 대한 정확도 높은 예보와 정보 및 관련 사회분야 정책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재해기상 경감을 위한 각 나라의 대처능력을 높이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총회에는 미셸 자로 WMO 사무총장을 비롯한 미국, 영국, 중국, 호주, 일본, 프랑스 등 50여개 회원국 정부대표, 4개 국제기구 대표 등 140명이 참석해 기후변화의 영향과 보다 나은 기상·기후·물·환경정보생산을 위한 지상 및 우주기반 통합 시스템 이용과 개발을 위한 국제적인 연구 활동 방향 및 정책들을 논의한다.

 

WMO 대기과학위원회 총회

총회 기간 중에 기상청은 기상·기후·수문·환경 분야에서 이룬 성과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국가 정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기상서비스 능력을 높이기 위해 관련분야 연구 및 각 참가국 대표와 국제협력을 확대하는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

 

기상청은 대기과학위원회 총회를 비롯하여 WMO가 주관하는 각종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WMO 회원국들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추진하는 등 국제협력을 통한 지구촌 기상서비스의 발전과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최일선 국제기구의 수장인 WMO 미셸 자로 사무총장은 17일 내한해 18일 개회식에서 이번 한국 총회에 대한 감사 연설을 하고, 오전 11시 30분에 본회의가 열리는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19일에는 오전 11시 부산에 있는 아시아태평양기후변화센터(APCC)의 신청사 준공과 이전식에 참석한다.

 

문의 : 국제협력팀 윤기한 2181-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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