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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통계, 이해하기 쉬워진다

등록일 : 2009/11/24 조회수 9265

좌)그림1기존 텍스트 형태의 간행물에 그래픽 추가 우)그림2기존 텍스트 형태의 간행물에 그래픽 추가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숫자나 문자로만 나열된 고층기상월보와 자동기상관측 연보 간행물에 기온, 바람과 같은 주요 기상요소에 대한 그래픽을 사용해 이용자가 이해하기 쉽게 발간한다.

기상자원과는 기상월보, 기상연보 등 고품질의 기상통계자료를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2007년부터 간행물 개선사업으로 기상월보를 시작으로 금년에 고층기상월보 및 자동기상관측연보에 이르기까지 5종의 간행물을 전면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 일환으로 지난 10월에 마무리된 고층기상월보 및 자동기상관측연보의 시험판을 제작하여 11월 30일부터 일주일간 기상청 내부 및 외부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조사를 실시하여 이용고객의 의견을 수렴한 후 2010년 간행물부터는 이를 반영해 발간할 예정이다.

고층기상월보(그림1)에는 상층의 대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표준등압면 고도별로 주요 기상요소(풍향, 풍속, 기온, 이슬점온도 등)의 분포를 나타내는 그림을 추가하였다. 그리고 자동기상관측연보(그림2)에서는 전국 500여대의 자동기상관측장비(AWS)에서 관측된 기상자료를 이용한 기온 및 강수량 분포도를 추가하였다.

한편 고층기상월보 및 자동기상관측 연·월보는 일반인들에게 제공되지 않았지만 최근 기상자료에 대한 요구가 다양해지고 세분화되면서 이들 자료에 대한 제공 필요성이 대두되어, 2010년부터는 해당 자료를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기상청은 각종 기상통계 자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상통계 관련 간행물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기상자원과 김은숙 2181-0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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