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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16 사진전입상작, 최종국 [태양과 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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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전선 위치 예상도] 9일(금) 현재, 우리나라는 북한 5km상공에 위치하던 영하 10도의 찬 공기가 중부지방으로 느리게 남동진하면서 서울·경기도, 강원도와 전라남도에서는 대기불안정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한편, 장마전선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장마전선에 동반되어 중국 남부지방에서 저기압이 점차 발달하고 있다. 9일(금)은 상층의 찬공기가 중부지방을 거쳐 동해상으로 남동진하면서 밤까지 산발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0일(토)과 11일(일) 사이에는 중국남부지방의 저기압이 발달하면서 동북동진하여 장마전선이 남해안까지 일시적으로 북상하겠다. 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10일(토) 낮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충청남북도 남부 이남지방으로 비가 확대되겠고, 11일(일) 오전에는 중부 일부 지역까지 일시적으로 확대되겠으며. 오후에는 서해안지방부터 점차 비가 그치기 시작하여 밤에 중부지방은 모두 그치겠으나,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12일(월)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한편, 북태평양고기압 세력이 약해 장마전선은 주로 남부지방에 머물면서 서울·경기도 등 중부지방은 11일(일) 새벽에 일시적으로 약하게 영향을 받겠으며, 강수량도 다소 적겠다. 특히, 10일(토) 밤부터 11일(일) 오전 사이 장마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지나는 제주도와 남해안지방에서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후 장마전선은 제주도 남쪽해상으로 남하하여 일시적인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14일(수)~15일(목)경 다시 활성화되어 북상하여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131 기상콜센터기상청 이(가) 창작한 주말, 제주 · 남해안 집중호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7/09 조회수 : 19914 [ 다운로드 : jpg 파일 ]

  • 장마전선은 7월 6일 현재 제주도 먼 바다 쪽에 머물러 있으며.고온 건조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6월 전국 평균기온은 22.2℃로 평년보다 1.2℃ 높았으며, 1973년 이래 두 번째로 높은 값이다.(1위 2005년22.3℃). 최근 7월 1~6일에는 24.8℃로 평년보다 1.8℃ 높았다 6월 전국 평균 강수량은 71.7㎜로 평년대비 41.9%로 1973년 이래 3위로 적었고(1위 1982년 34.5㎜, 2위 1992년 44.6㎜), 최근(7월 1~6일)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렸으나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은 편이었다(63.8%)(그림 1 우). 그림1. (좌) 7월6일 한반도 주변 기압계 동향과 (가운데) 전국 평균기온(℃) 및 (우) 강수량 일변화(mm) (강수량 빨강: 평년 (1971~2000년), 녹색: 6월 1일~7월6일) 강수량 적고 무더운 날씨의 원인우리나라 북쪽에 상층고기압이 평년보다 강하게 발달하고 우리나라와 이 고기압 사이에 절리저기압이 자주 통과하면서 대륙의 고온 건조한 기류를 중국 중부로 끌어내려 수증기를 흡수하면서 한반도로 공급하고 있다. 이 기류가 한반도 부근에 머물고 북태평양고기압 또한 남서쪽으로 폭넓게 발달함에 따라 장마전선은 제주도 남쪽해상에 머물고 있다. 일시적으로 저기압이 접근했을 때 장마전선이 활성화되어 강수현상이 나타났으나 강수량은 적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뜨겁고 습한 기단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일사로 인해 기온은 높고 소나기가 자주 내리는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장마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무덥고 강수량이 적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그림 2. (좌) 동아시아 기온 편차(6월 27일~7월 3일), (우) 우리나라 주변 5km 상공(500hPa)의 기압계 분포 (파랑: 2010년 6월 하순, 녹색: 평년, 음영 : 고도편차)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9일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10~11일은 전국적으로 확대되겠으며, 제주도는 12일까지 지속되겠다. 7월 중순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 현상이 나타날 때가 있겠고,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으나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하순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자주 받아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8월 상순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무더운 날이 많겠으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대기 불안정에 의해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문의 기후예측과 김지영 02-2181-0474기상청 이(가) 창작한 장마기간 기온은 높고 강수량은 적은 이유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7/08 조회수 : 23503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국민들의 기상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제 1회 기상콘텐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공모대상은 기상관측·예보, 지진 및 기후변화체험 등 기상, 기후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 제고 및 교육·홍보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콘텐츠이다. 응모분야는 크게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기상콘텐츠분야(동영상 및 에니매이션, UCC 등)와 교육·홍보용 기상콘텐츠분야(교육·홍보 기자재, 만들기 키트 등) 2가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수 있다. 추가 공모기간은 2010년 7월2일(금)부터 7월15일(목)까지이며, 기상청 홈페이지 또는 우편으로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 심사기준은 표현성, 완성도, 활용성, 창의성 및 노력도이며,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기준에 따라 예선심사(7월~8월)를 거쳐 분야별 2배수 내외 작품을 선정 한 후, 본선심사 후(8월말) 최종 입상작을 발표한다. 분야별 최우수상(환경부장관) 1명에게 300만원의 상금, 우수상(환경부장관상) 1명에게 200만원, 장려상(기상청장상)2명에게는 100만원, 입선(기상청장상) 3명은 5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기상콘텐츠 공모전 애니메이션 예제보기】 문의 : 인력개발담당관실 조진호 2181-0566기상청 이(가) 창작한 기상콘텐츠 경진대회에 응모하세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7/06 조회수 : 8724 [ 다운로드 : jpg 파일 ]

  • 올해 상반기 국내 지진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내륙에서 14회, 해역에서 10회로 총 24회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이는 디지털 관측이 시작된 1999년 이래 상반기 평균지진발생 23.7회와 비슷한 횟수이다. 이 중 규모 3.0 이상의 지진은 4회, 유감지진은 총 3회 발생하였다. 특히 2월 9일 18시 08분 14초에 경기도 시흥시 북쪽 8km 지점(37.45°N,126.80°E)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하여, 서울 부근과 수도권 대부분의 지역에서 진동이 2~3초 동안 지속되어 건물이 흔들리기도 하였으며, 대부분의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지진은 1978년 지진 계기관측 이후 수도권 일대에서 발생한 3번째 지진으로 규모는 가장 컸다. 국외 지진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상반기에 발생한 규모 5.0 이상의 지진은 총 1047회로, 연평균(1978~2009년)인 770회보다 많은 지진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2월 27일 칠레에서 발생한 규모 8.8 지진의 여진(304여회)으로 인해 지진발생횟수가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1월 13일 아이티 수도 포르터프랭스 남서쪽 15km 지역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하여 22만 명이 넘는 사망자와 30만 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2월 27일 15시 34분에 칠레 산티아고 남서쪽 325km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8.8 지진으로 남태평양에 위치한 국가들에서는 지진해일의 피해도 발생한 바 있다. 또한 4월 14일 중국 칭하이 위수 서북서쪽 50km 지역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하여 2천여 명의 사망자와 1만 2천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문의 지진감시과 유용규 02-2181-0783기상청 이(가) 창작한 2010년 상반기 국내 24회 지진 발생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7/06 조회수 : 8285 [ 다운로드 : jpg 파일 ]

  • 최근 스마트폰의 확산·보급으로 모바일 앱 활용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공공정보 개방·공유를 통한 창의적인 모바일 콘텐츠를 발굴하고, 1인 창조 개발인력에 대한 지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날씨정보 모바일 앱 공모전」을 개최한다. 접수 기간은 7월 12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기상청 날씨정보 DB를 활용한 앱이면 기업을 제외하고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기상청은 이번 공모전을 위해 7월 7일 「날씨정보 모바일 앱 공모전」 홈페이지(http://web.kma.go.kr/app/)를 열 예정이며, 이 사이트를 통하여 날씨정보를 XML 형태의 표준 데이터로 제공할 예정이다. 응모작 중 심사를 거쳐 대상 1편에 상장과 상금 300만원, 우수상 2편에 상장과 상금 200만원, 장려상 3편에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문의 정보통신기술과 조상미 02-2181-0439기상청 이(가) 창작한 날씨 정보 모바일 앱 공모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7/06 조회수 : 8808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고온 건조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6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는데 특히, 최고기온은 1973년 이래 가장 높았으며,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장마전선이 우리나라로 유입되는 수증기 유입을 차단해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었다. 전국 평균 최고기온은 1973년 이래 가장 높아 고온 건조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6월 전국 평균기온은 22.2℃로 평년(21.0℃)보다 1.2℃ 높아 1973년 이래 두 번째로 높았다(1위 2005년 22.3℃, 그림 1). 평년 보다 기온이 높았던 날이 장기간 지속된 가운데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1.7℃가 높은 27.8℃로 나타나 1973년 이래 가장 높았다(표 1). 그림 1. (좌) 6월 평균기온 평년 편차도(℃)와 (우) 전국 평균기온 일변화(℃) 표1. 전국의 기상요소별 평년대비 및 극값 순위 요 소 2010년 평년값(1971-2000) a-b 1973년 이후 순위(5위까지만) (a) (b) 평균기온(℃) 22.2 21.0 1.2 최고 2위 평균 최고기온(℃) 27.8 26.1 1.7 최고 1위 평균 최저기온(℃) 17.4 16.5 0.9 - 강수량(mm) 71.7

     

    2010/07/05 조회수 : 8707 [ 다운로드 : jpg 파일 ]

  • 우리나라는 산동반도 부근에 위치한 저기압에 동반된 장마전선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불어들면서 형성되는 비구름대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고 있다. 2일(금) 밤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으므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장마전선은 3일(토) 새벽부터는 점차 남하하여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향을 주겠다. 따라서 남부지방은 2일(금) 늦은 밤부터 3일(토) 오전사이에 비가 강해져 국지적으로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한편, 서울·경기도 등 중부지방의 비는 3일(토) 오전에 점차 약해져 오후에는 소강상태에 드는 곳이 많겠다. 남부지방은 4일(일)는 장마전선이 남해상에 머물면서 일시 소강상태에 들겠으나, 대기가 불안정하여 낮 동안에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은 4일(일) 장마전선의 영향권에서 다소 벗어나겠으나 대기가 매우불안정하여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3일(토) 오전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겠고, 강수량의 편차가 크겠으며, 제주도와 남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및 농작물 등에 비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대비하시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 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야 한다. 다습한 남서류가 유입되어 일부 해안지방에서는 짙은 안개가 끼어 있는 곳이 있으며, 3일(토) 아침까지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 끼는 곳이 많겠고, 내륙지방에도 짙은 안개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해상에서도 2일(금)과 3일(토)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며, 서해와 남해상에서 천둥·번개가 치고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문의 131 기상콜센터기상청 이(가) 창작한 밤사이 많은 비, 토요일 장마전선 남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7/02 조회수 : 20406 [ 다운로드 : jpg 파일 ]

  • [7월 중순 기압계] [7월 하순 기압계] [8월 상순 기압계] 7월 중순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 현상이 나타날 때가 있겠으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음. 기압골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으나,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7월 하순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자주 받아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겠음.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8월 상순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무더운 날이 많겠으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음.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대기 불안정에 의해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음.   평 균 기 온 강 수 량 7월 중순 평년(19~26℃)보다 높겠음 평년(53~131㎜)과 비슷하겠음 7월 하순 평년(20~27℃)과 비슷하겠음 평년(50~135㎜)보다 많겠음 8월 상순 평년(20~27℃)보다 높겠음 평년(39~133㎜)과 비슷하겠음 한편, 최근 1개월(6.1~6.30) 전국의 평균기온은 22.2℃로 평년보다 1.2℃ 높았다. 평균 최고기온, 평균 최저기온은 27.8℃, 17.4℃로 평년보다 1.7℃, 0.9℃ 높았으며, 1973년 이래 6월 평균 최고기온은 최고 1위, 평균기온은 최고 2위(1위 2005년 22.3℃)를 기록하였다. 평균 강수량은 71.7㎜로 평년보다 적었으며(평년대비 41.9%) 1973년 이래 강수량 최저 3위(1위 1982년 34.5㎜, 2위 1992년 44.6㎜)를 기록하였다. 강수일수는 9.4일로 평년보다 1.0일 적었고, 일조시간은 197.0시간으로 평년보다 12.5시간 많았다. 문의: 기후예측과 나현종 02-2181-0481 기상청 이(가) 창작한 7월 하순 많은 비 내릴 듯...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7/02 조회수 : 27335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6월 30일 기상청 국가기상센터에서 행안부, 국방부, 국토해양부와 함께 ‘기상·강우 레이더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은 기상예보(기상청)·홍수예보(국토해양부)·군 작전 기상지원(국방부) 등으로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설치·운영하고 있는 레이더의 운영체계를 표준화하고, 레이더 관측자료도 실시간으로 공동활용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에 따라, 기후변화에 따른 위험기상과 돌발 강우에 관련된 부처가 보다 신속하게 공동대처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역시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범정부 차원의 공동활용 체계가 구축되면 레이더 표준운영절차(SOP)가 마련되어 기관별 관측범위가 명확해지고, 관측 자료의 공동활용과 실시간 공유, 고가의 외산장비인 레이더(대당 평균 30억원)의 예비부품 공동사용, 관측기술의 공동개발 및 활용 등으로 각 기관의 관측사각지대가 해소되고 기상·홍수 예보의 정확성이 제고될 뿐만 아니라 레이더와 관련된 예산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국방부, 국토해양부, 기상청은 부처간의 칸막이를 해소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강화하고자 지난 5월 4일에 기상-강우레이더 운용분야를 융합행정 과제로 채택하였고, 그동안 수차례의 실무협의와 현장방문·외부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금번 공동협력 사항을 담은 협약서를 체결하게 되었다. 문의 : 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운영팀 박균명 02-2181-0813기상청 이(가) 창작한 기상-강우레이더 공동 활용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6/30 조회수 : 9479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환경부를 비롯하여 중앙행정기관과 공기업, 지방자치 단체에서 자체 생산, 관리, 제공되어 오던 기상자료를 통합관리하고, 장기간의 기상변화를 나타내는 양질의 기후자료를 국민에게 제공하고자 2011년에 국가기후자료센터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기후자료를 필요로 하는 각계각층의 수요자들로부터 다양한 전문가적 의견을 수록한 기상기술정책지 제10호를 ‘국가 기후정보 제공 및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발간하였다. 서울시와 경기개발연구원 등 지자체 관계자들은 도시환경계획 및 기후변화 적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별 고해상도의 기후정보를 국가기후자료센터에서 제공해줄 것을 기대하였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기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과 관련하여 전북대학교 권순덕 교수는 국내 건설시설물(자산 가치가 2,438조 원으로 우리나라국부의 35.1%를 차지) 중 일반 건축물의 기본풍속(개활지 상공 10m 풍속)이 교량에 비해 60% 수준으로 태풍 등 강풍피해에 상대적으로 취약하고 지역마다 기준풍속이 다르게 설정된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이에 미국과 같이 30년 이상의 풍속자료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건설 분야에서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국가기본풍속지도 작성을 기상청에 제안하였다. 이 외에도 기상산업 및 방재분야의 전문가들은 기후정보의 공간패턴 및 분포를 알 수 있는 지도형식의 자료제공과 자료 서비스에 관련 수요자들의 지속적 참여를 희망하였다. 이러한 요구에 대해 기상청은 국가기후자료센터 설립을 통해 기상·기후 상세응용서비스 제공, 기후자료 서비스 개선, 쌍방향 실시간 기후분석 정보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무엇보다 국가기후자료의 체계적 통합관리로 국가기관의 기능이 더욱 효율화되고 중복투자를 방지함으로써 국가적인 예산 절감을 기대하였다. 문의 : 국립기상연구소 정책연구과 이영곤 02-6712-0235기상청 이(가) 창작한 기상기술 정책 제10호 펴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6/28 조회수 : 7954 [ 다운로드 : jpg 파일 ]

담당관리 : 본청

문의 : 042-481-7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