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포토뉴스

2016 사진전입상작, 최종국 [태양과 가로등]

> 포토뉴스

  • 여름 초입인 6월 1일에 대관령에서 얼음과 서리가 관측됐다. 이날 관측된 얼음과 서리는 지난해에 비하여 33일 늦게, 평년에 비하여 얼음은 16일, 서리는 19일 늦게까지 나타난 것이다. 대관령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대관령의 최저기온은 영하 1.7℃를 기록했다. 기상대 노장의 잔디밭에 설치된 초상최저온도계로 측정한 초상최저기온은 영하 4.3℃였다. 한편, 5월 하순(5.21~5.30) 우리나라의 전국 평균기온은 16.7℃로, 평년(18.4℃)보다 1.7℃ 낮아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저온 현상이 나타났는데, 이는 1973년 이래 3번째로 낮은 값이다. 서울의 평균기온은 17.6℃로 평년(19.1℃)보다 1.5℃ 낮았다. 동해안 지방의 평균 기온은 15.4℃로 평년(18.2℃)보다 2.8℃ 낮아, 1973년 이래 가장 낮았다. 동해안 지방은 속초, 강릉, 울진, 영덕, 포항, 울산 기상대에서 관측하는 지역을 말한다.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저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5월 하순 초반에 저기압이 통과한 후 찬 오호츠크해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북동류가 유입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6월 2일 이후부터 점차 기온이 상승하여 평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겨울 이후 이상 저온과 일조 시간 부족이 계속되고 있으므로, 농작물관리와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해야 하겠다. 문의 : 기후예측과 김지영 02-2181-0474기상청 이(가) 창작한 여름인데 대관령에 왠 얼음?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6/01 조회수 : 11677 [ 다운로드 : jpg 파일 ]

  • 6월 상순에는 중국 중부에서 형성되어 동진하는 고기압과 동서고압대의 영향을 주로 받아 바다 물결은 낮은 편이 되겠다. 6월 중순에는 고기압 영향을 주로 받아 전반적으로 물결이 낮겠으나 제주 및 남해상에서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한 두 차례 물결이 높겠다. 6월 하순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자주 받아 물결이 조금 높겠다. 6월은 해무의 계절이다. 해무는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찬 해면 위를 지나갈 때 많이 생긴다. 이런 안개를 “이류무”라고 하며, 해무는 대부분 이류무에 속한다. 해무는 한류와 난류가 만나 수온차가 큰 해역, 따뜻한 남풍이 지속적으로 불어 용승 현상이 발생하여 수온이 낮아진 해역(동해), 해상에 수온 전선대가 형성되고 이 전선대를 가로질러 바람이 부는 해역 등에서 수온과 대기 온도 차이가 큰 경우에 주로 발생된다. 여름철 해무는 남풍계의 바람이 2~3m/s 정도로 불고 있을 때 잘 끼게 되고, 그 농도도 짙으며, 지속시간도 비교적 긴 것이 특징이다. 남해와 서해상에서 해무는 6, 7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장마기에는 짙은 해무가 낀다. 특히 남해의 다도해와 경기만은 해무로 인한 해난사고가 잦은 해역이므로 항해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6월 해양사고의 73.6%는 20톤 미만의 선박에서 발생하였으므로, 소형선박의 주의 필요하다. 또한 서해안에서는 연중 해양사고가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기간이므로, 서해안에서 조업 및 항해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하다. 인명피해는 사망 2명으로 1~12월중 (최근 5년간) 가장 작은 인명피해 발생했다. 6월의 수온은 남해와 서해에서 평년과 비슷한 수온분포를 보이겠고 동해에서는 1℃ 내외의 저온현상을 보이겠다. 예상 수온은 동해 15~16℃, 남해 16~17℃, 서해 19~20℃이다.수온전선은 동해 연안을 따라 약하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서해 연안에서는 조석전선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해양기상과 장태규 02-2181-0745기상청 이(가) 창작한 6월 하순 물결 조금 높을 듯... 해무 안전사고 유의해야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5/31 조회수 : 8545 [ 다운로드 : jpg 파일 ]

  • 29일(토)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강원영서북부와 지형적인 영향으로 강원영동지방은 오후 한때 비가 오겠다. 경기북부지방은 오후 한때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남부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이 끼겠다. 30일(일)은 북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은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29일(토)과 30일(일)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도 많이 오르지 않아 다소 선선한 날씨가 되겠다. 동해안지방은 당분간 동풍기류가 유입되어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가 이어지겠다. 문의 131 기상콜센터기상청 이(가) 창작한 주말 대체로 흐림... 오후 한때 비 오는 곳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5/28 조회수 : 14429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5월 28일부터 사립대학의 기상민원 수수료가 면제되고, 대용량 기상자료 수수료도 대폭 감면된다고 밝혔다. 수수료를 감면 받을 수 있는 민원은 AWS를 비롯한 지상관측자료와 고층관측자료, 위성, 레이더, 수치모델자료 등 대용량 자료이다. 지금까지 기상자료는 kb당 200원의 수수료가 일괄 적용되어 1GB의 자료를 이용하는데 2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수수료가 부과되었다.이 같은 현상은 기상관측망 발달과 최근 슈퍼컴퓨터에 의한 그래픽자료 등 대용량 자료가 급증했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높은 수수료로 인해 기상자료 이용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고, 국민의 세금으로 생산된 자료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번 조치로 1GB당 수수료가 30만원 정도로 대폭 감면되어 기상자료의 이용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국·공립학교와 달리 정상 수수료의 50%가 부과되던 사립대학의 수수료가 무료로 전환됨에 따라 기상분야 학술연구 활성화도 기대된다. 임용한 기상자원과장은 “경제산업, 학술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상자료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인건비를 기준으로 수수료를 현실화 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조치로 민원 고객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고, 기후자료의 활용범위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기상청은 양질의 기후자료에 대한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국가기후자료센터 설립을 준비하고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기상자료를 받아보려면 가까운 기상관서를 찾아가거나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에 접속해 ‘전자민원´을 클릭한 후 신청하면 된다. 문의 기상자원과 윤종필 02-2181-0887기상청 이(가) 창작한 기상민원 수수료 조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5/27 조회수 : 7206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중국과 지진자료를 직접 교환하기 위해 중국지진국과 실무협의를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하였다. 이번 실무협의는 2001년 중국지진국과 양국의 지진재해 경감 및 기술발전을 위해서 약정서를 체결한 바 있으며, 그 일환으로 지난 2009년 11월에 제8차 한ㆍ중 지진과학기술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양국이 지진자료 교환을 위한 전문가 상호 방문을 합의한 것에 의해 추진되었다. 기상청은 그 동안 국내 내륙의 지진관측망 만으로는 한반도 서해나 북한 지역의 지진 감시 능력 및 분석 정확도 향상에 한계가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중국지진국과 양국의 지진자료 교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실무협의에서 중국지진국은 한반도 내륙의 서쪽 지역에 설치된 5개소의 광대역 지진관측소(백령도, 강화, 서산, 광주, 제주)를 선정하였다. 또한, 기상청은 중국지진국에서 제시한 20개소의 지진관측소 중 5개소를 내부 검토를 거쳐 선정한 후 중국지진국에 통보하기로 하고, 하반기에 기상청의 전문가가 중국을 방문하여 해당관측소의 관측 환경 등을 점검한 후 최종 확정하기로 하였다. 기상청의 중국지진국 전문가 초청에 의한 실무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짐으로써 양국은 금년 말까지 지진자료 송수신을 위한 기술검토를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부터는 지진자료를 현업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한반도 서해와 북한 지역에서 발생하는 지진에 대한 신속한 감시와 정확한 분석 결과를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지진정책과 황의홍 02-2181-0769기상청 이(가) 창작한 기상청, 중국과 지진자료 교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5/27 조회수 : 7374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5월 26일 기상레이더센터 개소 기념식을 개최하고, 기상청 정문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기상레이더센터(Weather Radar Center)는 고품질의 레이더 자료를 생산·제공함으로써 돌발적인 위험기상을 신속하게 대처하는데 기여하고자 신설되었다. 기상레이더는 태풍의 이동, 집중호우, 대설 등의 위험기상을 탐지하여 예보 및 수문 관련기관에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기상재해 예방에 첨병 역할을 해왔다. 지금까지 서울 관악산, 부산 구덕산 등 기상레이더관측소 현장에서 직접 운영하던 형태를 중앙에서 통합 운영하는 형태로 전환하고, 전환에 따른 현장인력을 활용하여 기상레이더센터를 신설하게 되었다. 단순 운영 중심에서 레이더 자료의 품질관리와 활용서비스 중심 체제로 전환함으로써 국민에게 고품질의 기상레이더 관측 정보를 제공하며, 기상레이더 관측자료는 세밀한 수치예보모델에 입력되어 6시간 이내의 초단기 강수량 예보 정확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상레이더센터의 신설은 켄 크로퍼드 기상선진화추진단장이 추진해 온 『기상선진화 10대 우선과제』의 하나로 지금까지 축적해 온 레이더 운영기술과 선진 레이더 기술을 접목하여 우리나라 레이더 관측자료의 공동활용 체계 구축에 이바지할 것이다. 문의 기상레이더센터 박미정 02-2181-0822기상청 이(가) 창작한 기상선진화 선도, 기상레이더센터 문을 열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5/26 조회수 : 7574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2007년에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식중독지수를 공동으로 개선하여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오늘, 내일, 모레의 식중독지수를 3시간마다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하고 있다. 기상청홈페이지(www.kma.go.kr)-날씨-생활과 산업-생활기상지수-식중독지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기예보에서 올해 6월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되어, 올해에는 다른 해보다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식중독은 연중 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므로 특히 6월에 식중독지수를 확인하면 국민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식중독 지수는 과거 식중독 발생지역의 온도와 습도를 기초로 개발한 예측모델을 이용하여 특정 온도와 습도에서의 식중독 발생확률을 백분율로 수치화한 것이며, 이에 대한 보조 자료로 기온과 습도를 변수로 하여 어떤 물질의 부패 정도를 지수화한 부패지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최근 5년간 6월에 발생한 식중독을 살펴보면, 병원성 대장균이 총 37건 3,701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병원성 대장균은 환자나 동물의 분변을 통하여 육류, 채소류, 어패류 등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육류·어패류는 완전히 익히고, 샐러드 등 생채소류는 육즙 등이 묻지 않게 분리·보관하고 흐르는 물에 세척하여야 한다.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도 2006년 대규모 급식사고로 인하여 30건 2,473명으로 그 다음 순위로 많다. 노로바이러스의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등 철저하게 개인위생을 관리하고 가열하여 조리하며 물은 끓여 마시는 게 좋다. 또한, 6월은 해수온도가 올라가면서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이 본격화되는 시기이다. 해산물 등은 가급적 익혀 먹고, 횟감으로 먹는 경우는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하여 세심하게 씻으면 조금 더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식중독은 ´음식물 섭취에 따른 건강 장해´ 중의 하나로써, 식품위생법에서는 ´식품의 섭취로 인하여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에 의하여 발생하였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문의 : 기상산업정책과 허혜숙 02-2181-0852 기상청 이(가) 창작한 6월엔 반드시 "식중독 지수" 확인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5/26 조회수 : 9956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광주지방기상청(청장 조영순)에서는 여름철 방재기간(5.15~10.15)을 맞이하여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 예방을 위하여 국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기상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광주지방기상청 홈페이지에서 5월 24일부터 6월 6일(1개월간)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자 중 우수작 5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기간 : 2010년 5월 24일~ 6월 23일(1개월) -내용 : 『방재기상』으로 4행시 짓기 (4행시 예시) 방 : 방심하는 사이에 하늘이 무너졌습니다. 재 : 재해를 입고나서야 알았습니다. 기 : 기상정보를 미리 알고 대비했더라면 상 : 상상도 못할 만큼의 이익이 있다는 것을요 *^^* - 응모방법 : 광주지방기상청 홈페이지 및 다음대표블로그 접속 후 댓글달기 · 홈페이지 주소 : http://web.kma.go.kr/aboutkma/intro/gwangju · 블로그 주소 : http://blog.daum.net/kma_skylove - 결과공고 : 2010. 6. 30.(광주지방기상청 홈페이지) - 경품내역은 최우수(1명, 10만원), 우수(2명, 5만원), 장려(2명,3만원)이다. 문의 광주지방기상청 신유미 062-720-0332기상청 이(가) 창작한 "방재기상" 4행시를 지으세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5/26 조회수 : 8076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와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의 기후변화를 분석˙평가한 ´기후변화 이해하기 VI - 제주의 기후변화´를 발간하였다. 제주의 기후변화를 조사한 결과, 1924년에서 2009년까지의 지난 86년간 제주의 연평균 기온은 1.6℃ 상승하였고, 열대야일수는 3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영하일수는 80% 감소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제주의 기후변화를 상세하게 살펴보면, 연평균기온은 처음 10년(1924-1933년)은 14.7℃, 마지막 10년 (2000-2009년)에는 16.3℃로 지난 85년간 1.6℃ 상승, 연평균 최고기온은 18.1℃에서 19.2℃로 1.1℃ 상승하였고, 연평균 최저기온은 11.2℃에서 13.3℃로 2.1℃ 상승하였다. 열대야일수는 처음 10년(1924-1933년)에는 7.6일 발생하였으나, 최근 10년(2000-2009년)에는 23.5일로 3배 이상 증가하였고, 영하일수는 1924-1933년의 21.0일에 비해 2000-2009년에는 4.0일로 17일(80%) 감소하였다. 연강수량은 처음 10년(1924-1933년)은 1382.4mm, 마지막 10년(2000-2009년)에는 1476.8mm로 지난 85년간 94.4mm 증가하였다. 강수일수는 처음 10년 기간과 마지막 10년 기간에 각각 144.6일, 135.1일로 9.5일 감소하였고, 강수강도는 9.5mm/일에서 10.9mm/일로 1.4mm/일 증가하였다. 평균풍속은 1925-1934년과 2000-2009년에 각각 5.1m/sec와 3.4m/sec로 1.8m/sec 감소하였으며, 상대습도는 75%에서 65.3%로 감소하여 9.7% 감소하였다. 1970~2009년(40년) 동안 연 안개일수와 연 서리일수는 각각 14.9일, 8.4일이며, 각각 0.7일/10년으로 증가, 3.1일/10년의 비율로 감소경향을 보였다. 지난 40년간 연 뇌전일수는 15.3일이며, 3.3일/10년의 비율로 증가하였다. 1970~2009년(40년) 동안 황사일수의 변화는 2000년대 초에 황사일수의 최대 분포를 보이며, 1.2일/10년의 비율로 증가하는 경향이다. 계절별 시작일은 봄과 여름의 경우 각각 28일, 12일 빨라졌으며, 가을은 각 13일 늦어졌다. 겨울은 처음 10년 동안 겨울이 평균 36일 지속되었으나 마지막 10년에 겨울에 해당하는 기간은 존재하지 않았다. 계절의 지속기간은 봄, 여름의 경우 각각 16일, 25일 길어졌으며, 가을, 겨울은 5일, 36일 짧아졌다. 이번 제주의 기후변화 자료집은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제고를 위해 발간한 6번째 시리즈물로 기후변화에 의해 변화하는 기상요소를 살펴보고, 향후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발간하였다. 국립기상연구소 현유경(02-6712-0213)기상청 이(가) 창작한 영하일수 연평균 4일... 제주도에서 겨울 사라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5/25 조회수 : 9939 [ 다운로드 : jpg 파일 ]

  • 6월 전반에는 중국 중부에서 형성되어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고, 동서고압대가 형성되면서 고온현상이 나타날 때가 있겠다. 후반에는 기압골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오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7월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자주 받아 비가 오는 날이 많겠으며, 일시적인 오호츠크해고기압의 영향으로 선선한 날씨를 보일 때가 있어 기온 변화가 크겠다. 전반적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며,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겠다. 8월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며, 대기 불안정과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겠다. 월 월 평 균 기 온 월 강 수 량 6월 평년(16~23℃)보다 높겠음 평년(106~279㎜)과 비슷하겠음 7월 평년(19~26℃)과 비슷하겠음 평년(154~345㎜)보다 많겠음 8월 평년(19~27℃)과 비슷하겠음 평년(174~375㎜)보다 많겠음 최근 3개월(3.1~5.19) 전국의 평균기온, 평균 최고기온, 평균 최저기온은 9.9℃, 15.2℃, 4.7℃로 평년보다 각각 0.6℃, 1.3℃, 0.1℃ 낮았다. 일 최저기온이 0℃ 미만인 날은 16.4일로 평년보다 0.8일 적었다. 평균 강수량은 268.8㎜로 평년과 비슷하였다(평년대비 115.2%). 강수일수는 30.3일로 평년보다 8.3일 많았고, 일조시간은 440.7시간으로 평년보다 적었다(평년대비 80.2%). 황사일수는 6.8일로 평년보다 3.3일 많았다. 한편, 2010년 가을철(9월~11월) 엘니뇨 감시구역(5°S-5°N, 170°W-120°W)의 해수면온도는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가을철에도 평년과 비슷한 분포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 가을철 기온은 평년(8~19℃)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을철 전반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일 때가 많겠다. 후반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며, 일교차가 큰 날이 많겠다. 가을철 강수량은 평년(187~436㎜)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반에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으나, 후반에는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다. 문의 : 기후예측과 나현종 2181-0481기상청 이(가) 창작한 올 여름 기온 변화 크고, 비 많을 듯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5/24 조회수 : 13152 [ 다운로드 : jpg 파일 ]

담당관리 : 본청

문의 : 042-481-7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