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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사진전입상작, 최종국 [태양과 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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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은 현대 과학기술로도 예측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EBS의 ‘다큐 10+’는 3월 23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지진 예보, 왜 어려운가?’를 통해 지진 예측의 어려움과 각국의 지진대처 노력 등을 방송한다. 지난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중국 쓰촨성 지방에 규모 7.8의 대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에 대한 대비가 전혀 없었던 곳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한 지진으로 7만여 명이 한 순간에 목숨을 잃었다. 지진학의 역사는 백년이나 되어가고 지진이 어떤 원리로 어느 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는지도 파악하고 있지만 왜 지진은 예측하지 못할 정도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일까? 과연 지진 발생을 사전에 예측하는 일은 불가능한 일일까? 학자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지진 발생을 예측하고자 다양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지진 패턴을 연구하던 학자들은 산안드레아스 지진대 중 한곳에서 20년에 한번 대지진이 발생하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90년대 미국 파크필드라는 마을에서 지진을 기다렸지만 결과는 실패였다. 땅속에 장비를 묻어두고 지진 단층의 이동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연구가 진행되기도 하고, 중국에서는 뱀이 지진을 사전에 감지하고 이상 행동을 보인다고 믿고 뱀을 관찰하며 지진의 전조를 파악하려는 시도도 있다. 또한 지진 발생 전에 보이는 하늘의 발광 현상인 지진광을 이용해 지진의 전조를 파악하려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 이런 다양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지진 예측은 아직도 요원한 숙제이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주 정부는 지진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지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쏟고 있다. 건물의 내진 설계는 물론 기존 건축물과 구조물을 보수하고 지진대에 인접한 건축 공사는 엄격한 제한 규정을 두고 있다. 미국 지진국에서는 지진 예측은 불가능하지만 단층에서 이미 시작된 지진 활동이 인간의 생활권까지 도착하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 것은 가능하기 때문에 조기경보시스템의 도입을 지진 피해를 줄이는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학자들 역시 언젠가 지진을 예측할 수 있는 날이 올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지진 단층 지도를 만들어 지진대를 피해 건물을 신축하는 등 현대의 과학을 최대한 활용해 지진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늦어도 2015년까지 50초 이내에 지진발생 사실을 알려주는 조기경보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EBS의 ‘다큐 10+’은 지난 3월 9일 ‘자연의 경고 : 대지진’, 3월 16일에 방송된 ‘자연의 경고 : 쓰나미’를 통해 지진과 지진해일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과 위험에 대하여 잇따라 경고한 바 있으며, 다시보기를 통해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지진감시과 우남철 2181-0785기상청 이(가) 창작한 EBS ‘자연의 경고 : 지진예보, 왜 어려운가?’ 방영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3/22 조회수 : 11663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기상과학의 비밀이 밝혀진다. 3.20일(토) 오후 7시10분 KBS 1TV ‘과학카페’에서는 일기예보가 과학적으로 생산되는 과정이 공개된다. 과학카페는 기상레이더, 해양기상관측선, 기상위성 등 관측은 물론, 수치예보모델과 슈퍼컴퓨터 등 첨단과학이 어떻게 예보에 활용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미국 기상기술의 메카로 자리잡은 오클라마호 소재 국가기상센터의 선진 관측, 예보과정이 소개된다. 한국의 지리적 특성이 예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해양관측자료의 충실도에 따라 예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보여준다. 365일 휴일과 밤낮이 따로 없는 국가기상센터의 분주한 모습, 정확한 예보를 위해 하늘과 씨름하는 예보관들의 모습, 고충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과학카페는 선진국과 비교하여 한국의 기상과학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고, 한국이 기상선진국으로 도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도 제시한다. 문의 : 대변인실 전인철 2181-0362기상청 이(가) 창작한 하늘을 읽는 기술 ‘기상과학의 비밀’을 파헤친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3/19 조회수 : 9543 [ 다운로드 : jpg 파일 ]

  • 19일 현재 몽골에서 발달하여 빠르게 남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주변의 등압선이 조밀해지고 남서풍이 강해지고 있다. 또한 이 저기압에 동반된 강풍의 영향으로 몽골 및 내몽골에서 강한 황사가 계속 발원하고 있다. 이 발달한 저기압은 19일 밤부터 북한지방에 영향을 주겠고, 20일 밤에는 동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늦은 밤에 경기북부와 강원도영서북부에서 비가 시작되어 20일 오후에는 전국으로 점차 확대되겠다. 중부 지방에서는 20일 낮 동안에 일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 이번 강수는 20일 밤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그치겠으나,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접근하면서 20일 밤부터 21일 새벽사이에 강원도산지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몽골과 내몽골, 중국 북부지방 등 광범위한 지역에서 강하게 발원한 황사는 점차 우리나라로 이동하여 20일 오전에 서해5도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서울·경기도와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등에 짙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며, 이후 전국으로 점차 확대·강화되어 황사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겠다. 한편, 서해안지방부터 바람이 강해지기 시작하여 19일과 20일 사이에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해상에서도 19일 서해와 남해부터 풍랑특보가 발표되어 20일은 전해상으로 확대되어 21일까지 물결이 높게 일겠다. 또한 19일과 20일 서해와 남해상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며, 20일은 천둥·번개와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20일 밤에 비가 그친 뒤에는 찬 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하강하여 중부지방에서는 21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춥겠다. 문의 : 131기상콜센터기상청 이(가) 창작한 주말 강풍, 20일 전국 비 온 뒤 짙은 황사 예상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3/19 조회수 : 24466 [ 다운로드 : jpg 파일 ]

  • 17일 오후에 백령도, 충남서해안부터 시작된 비 또는 눈이 점차 중부내륙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저녁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면서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눈은 18일 새벽에 서울·경기도부터 그치겠고, 남부지방은 18일 새벽부터 아침사이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이번 강수는 18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으며, 저기압이 예상보다 남쪽으로 통과하면서 경기남부와 충청북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이는 등 지역차가 크겠다. 17일 17시부터 18일 24시까지 예상 적설은 ▲ 강원도산지 : 3~10cm, ▲ 경기남부, 충청남북도북부, 경북북부: 2~7cm ▲ 서울,경기북부, 충청남북도(북부제외), 강원도영서, 서해5도(오늘), 북한: 1~5cm ▲ 강원동해안, 전북북동내륙, 경상북도(북부 제외), 울릉도.독도 : 1~3cm 이다. 3월 17일 밤 대설 예비특보현황은 ▲경기도(광명시, 과천시, 안산시, 시흥시, 수원시, 성남시, 안양시, 오산시, 평택시, 군포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이천시, 안성시, 화성시, 여주군, 광주시, 양평군), ▲강원도(강릉시산간, 동해시산간, 태백시, 삼척시산간, 속초시산간, 고성군산간, 양양군산간, 영월군, 평창군평지, 평창군산간, 정선군평지, 정선군산간, 횡성군, 원주시, 홍천군평지, 홍천군산간, 인제군산간), ▲충청남도(천안시, 아산시, 예산군, 태안군, 당진군, 서산시, 홍성군), ▲충청북도(괴산군, 충주시, 제천시, 진천군, 음성군, 단양군, 증평군) 이다. 문의 : 131기상콜센터기상청 이(가) 창작한 17일 오후부터 18일 아침사이 전국 눈 또는 비 예상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3/17 조회수 : 14531 [ 다운로드 : jpg 파일 ]

  • - 제주 3월 26일, 진해 4월 4일, 서울 4월 15일경 절정 - 금년 벚꽃 개화 예상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평년보다 평균 4일 정도 빠르고 작년에 비해 5일 정도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3월 4일 발표한 1차 예보 보다는 2일 정도 늦어지는 것이며, 영동 지방의 경우 5일 정도 늦어지겠다. 하지만 제주도는 높은 기온을 유지하여 오히려 2일 정도 빨라진다. 벚꽃은 3월 19일 제주, 남부 및 영남 동해안 지역은 3월 26일~4월 2일, 중부 및 영동지방은 4월 3일~12일, 중부내륙 및 산간지방은 4월 12일 이후에 개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은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제주는 3월 26일경, 서울은 4월 15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1차 예보 보다 개화가 늦어진 이유는 3월 초순까지는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다가 3월 7일 이후 대륙 고기압이 두 차례 확장하여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였고 특히, 영동지방은 3월 들어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많은 적설과 저온이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엘니뇨의 영향으로 2월 중순 이후 북고남저형 기압배치가 형성되어 저기압이 자주 한반도를 통과함에 따라 전국적으로 많은 눈 또는 비가 내렸으며, 2월 이후 일조량이 평년에 비해 61%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 2010년 주요도시 벚꽃 개화 예상시기 ] 지역명 예상일 평년 (평년차) 2009년 (편차) 제주 3.19 3.27 (-8) 3.19 (0) 부산 3.26 3.31 (-5) 3.20 (+6) 여수 3.29 4. 6 (-8) 3.24 (+5) 통영 3.28 4. 1 (-4) 3.23 (+5) 광주 3.30 4. 3 (-4) 3.22 (+8) 전주 4. 3 4. 4 (-1) 3.31 (+3) 대구 3.31 4. 4 (-4) 3.22 (+9) 포항 3.30 4. 8 (-9) 3.20 (+10) 대전 4. 5 4. 7 (-2) 3.30 (+6) 서울 4. 8 4.11 (-3) 4. 6 (+2) 인천 4.11 4.15 (-4) 4. 9 (+2) 강릉 4.11 4. 8 (+3) 4. 4 (+7) 진해 제황산 벚꽃동산 3.28 - 3.23 (+5) 하동 쌍계사 십리벚꽃길 3.28 - 3.22 (+6) 전주-군산간 번영로 4. 6 - 4. 6 (0) 청주 무심천변 4. 4 - 3.31 (+4) 서울 여의도 윤중로 4. 7 - 4. 6 (+1) 평균 (-4.2) (+4.7) ※ 평년차, 편차에서 “-”는 빠름, “+”는 늦음을 나타냄 문의 : 기후예측과 임재철 2181-0479

     

    2010/03/17 조회수 : 15392 [ 다운로드 : jpg 파일 ]

  • 15일와 16일에 걸쳐 올 들어 가장 짙은 황사가 나타났다. 이번 황사는 14일 고비 및 내몽골지역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하여, 15일 오후부터 백령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전역에 영향을 주었다. 또한 저기압의 후면에서 강풍대로 인해 만주에서 추가 발원한 황사의 영향도 함께 받았다. 이번 황사는 최근 발원지에서 쌓인 눈이 녹고 3월 중순에 주요 황사발원지에서 기압계 이동이 활발해지면서 지속적으로 황사가 발원하여 북한과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었다. 16일(화) 우리나라 주요지점 최고 미세먼지농도(1시간평균, 단위 ㎍/㎥)는 강화 572, 서울 501, 춘천 495, 수원 422(16일 14:00까지)이다.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번 황사는 16일 낮 동안 지속되다가 밤부터 점차 약화될 전망이다. 최근 10년간 우리나라의 연평균 황사관측일수는 9.4일이며, 이중 3월 관측 일수가 3.8일로 40%에 달한다. 황사 농도는 옅은 황사(1시간평균 미세먼지농도가 400 ㎍/㎥ 미만일 때), 짙은 황사(1시간평균 미세먼지농도가 400 ㎍/㎥ 이상 800 ㎍/㎥ 미만일 때), 매우 짙은 황사(1시간평균 미세먼지농도가 800 ㎍/㎥ 이상일 때) 3가지로 구분하여 나타낸다. 황사특보는 황사주의보(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 400 ㎍/㎥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와 황사경보(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 800 ㎍/㎥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가 있다. 봄철(3~5월) 황사기간 중 지점별 미세먼지 최고농도 순위(2003~2009년) 순 위 최고농도 발생일자 지점 관측개시일 1 2,371 2006.04.08 백령도 2003.03.22 2 2,311 2006.04.08 관악산 2003.03.21 3 2,034 2006.04.09 강화 2004.02.07 4 2,019 2007.04.01 대구 2003.03.31 5 1,911 2007.04.01 대관령 2005.04.28 6 1,900 2006.04.08 천안 2004.05.18 7 1,771 2007.04.01 추풍령 2004.05.19 8 1,721 2006.04.08 안면도 2003.03.21 9 1,686 2006.04.08 청원 2006.01.01 10 1,664 2007.04.01 영덕 2005.05.07 문의 : 국립기상연구소 황사연구과 김환승 6712-0405기상청 이(가) 창작한 올 들어 첫 황사주의보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3/16 조회수 : 10898 [ 다운로드 : jpg 파일 ]

  • 3월 23일 세계기상의 날을 맞이하여 지방기상청들이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광주지방기상청(이하 ‘광주청’)과 제주지방기상청(이하 ‘제주청’)은 세계기상의 날인 3월 23일의 낮 최고기온 맞추기 행사를 실시한다. 광주청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3월 23일 광주와 전주의 낮 최고기온을 기상청 블로그( http://blog.daum.net/kma_skylove/7668369 )에 댓글형태로 달면 된다. 제주청 이벤트이 응모요령은 3월 23일 제주 낮 최고기온을 메일(cj_md@kma.go.kr)로 보내면 된다. 기상청 블로그 ( http://blog.daum.net/kma_skylove/7668399 )를 참고하여 작성하면 된다. 부산지방기상청(이하 ‘부산청’)과 강원지방기상청(이하 ‘강원청’)은 ‘323’과 ‘기상의 날’을 이용해 삼행시와 사행시 짖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부산청 이벤트는 숫자‘323’으로 삼행시를 지어 기상청 블로그 (http://blog.daum.net/kma_skylove/7668385 )에 댓글로 달면 된다. 강원청 이벤트는 ‘기상의 날’로 사행시를 지어 기상청 블로그 ( http://blog.daum.net/kma_skylove/7668395 )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문의: 대변인실 김순 2181-0357기상청 이(가) 창작한 기온 맞추고 삼행시 지어 선물 받으세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3/15 조회수 : 9424 [ 다운로드 : jpg 파일 ]

  • 대전지방기상청(청장 김낙빈)은 2010년 3월 15일(월)부터 4월 15일(목)까지 32일간 기상과학 체험수기를 공개 모집한다. 「기상과학 체험수기 공모」행사는 3월 23일 기상의 날과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기상과학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동네예보의 정착에 따른 기상과학 활용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응모자격은 대전 및 인천광역시, 충청 남·북도, 경기도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및 중학생이며, 소풍이나 여행 등 일상생활 속에서 접한 동네예보, 기상특보·정보 등을 활용하여 큰 도움이 되었거나, 어려움을 겪은 체험사례를 자유로운 산문형식으로 작성하여 2010년 4월 15일(목)까지 대전지방기상청(dj_dg@kma.go.kr)으로 응모하면 된다. 원고분량은 A4 용지 3장이내(글자크기 신명조 13포인트)이다. 우수작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시상하며, 각 분야별 최우수상(하늘친구상) 각 1명에게 20만원, 우수(하늘사랑상) 각 2명에게 10만원, 장려(하늘누리상) 각 3명에게5만원 상당의 부상과 함께 대전지방기상청장상이 주어진다. 입상작 발표는 2010년 4월 21일(수)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개별 통보하게 된다.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 팝업창 안내 화면] 문의: 대전지방기상청 변 형 042-862-0366기상청 이(가) 창작한 생활 속 날씨정보 이렇게 이용했어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3/15 조회수 : 7381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는 베트남 기상수문환경연구소와 기상활동사업에 있어 협력과 조정을 도모하고 기상업무의 개선과 개발을 지원하는 과학자원과 인력, 기술지식의 교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3월 9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체결하였다. 이번 기상협력은 2009년 12월 6일부터 10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된 한-베트남 기상청간 기상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과 제1차 한·베트남 기상협력회의의 후속조치로 진행된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지역 수치모델 개발 공동연구, 동남아시아 지역기후변화 분석 및 예측을 위한 공동연구, 베트남 기상수문환경연구소의 응용기상 서비스 개발 지원에 대한 업무협의가 진행되었으며, 제1차 공동워크숍도 함께 개최하여 약 10편의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등 연구정보 교류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이 기상청이 베트남과의 국제 공동연구 수행기반을 마련하는 초석이 되고 아울러 베트남 기상업무 현대화를 위한 지원을 통해 기상청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국립기상연구소 연구기획운영팀 방소영 6712-0211기상청 이(가) 창작한 기상청, 베트남 기상기술 현대화를 위하여 기상연구 전파에 앞장서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3/15 조회수 : 8508 [ 다운로드 : jpg 파일 ]

  •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그동안 방재용으로 사용되던 전국 500여개 자동기상관측장비(AWS)의 통계자료를 대국민 기상자료서비스 확대의 일환으로 기상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자동기상장비에서 관측되는 기상통계자료는 너무 방대하여 온라인으로 서비스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전국의 기상관서(지상 78소, 항공 13소)의 기상통계자료만을 기상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여 왔다. 그러나, 최근 기상자료에 대한 요구의 다양화와 세분화에 따라 더 세분화된 기상통계자료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용자 요구에 맞는 간행물 개선을 위한 기상청의 꾸준한 노력으로 2010년 이후부터 발간되는 자동기상관측연ㆍ월보를 PDF 파일 형태로 매월 기상청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자동기상관측연ㆍ월보 기상통계자료는 전국의 자동기상관측장비에서 관측된 기온 및 강수량을 분포도 등 그래픽으로 나타내어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또한 일별, 월별 평균기온, 최고· 최저기온, 평균풍속, 최대순간풍향· 풍속, 강수량 등 우리 동네 기상통계를 수치로 알 수 있게 해준다.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날씨-> 관측자료-> 연.월보자료-> 자동기상연.월보를 통해 자료를 볼 수 있다. 앞으로도 기상청은 이용자가 각종 기상통계 자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상자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기상자원과 김은숙 2181-0890기상청 이(가) 창작한 우리동네 기상통계 기상청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3/12 조회수 : 16784 [ 다운로드 : jpg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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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42-481-7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