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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中·日 장기예보전문가 합동회의 개최

등록부서 : 2001/05/14 조회수 5221
기상청(청장 安明煥)은 한·중·일 장기예보 전문가 합동회의를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기상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의 장기예보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동아시아 지역의 이상기후를 진단하고 금년 여름철 장마·태풍의 전망과 이상기후 발생가능성 및 대책 등 여름철 기상전망에 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 합동회의는 지난 1998년부터 매년 5월 그 해의 여름철 기상전망을 예측하기에 앞서 각 국의 의견을 교환하기 위하여 우리나라 기상청이 처음 발의하여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다. 이 회의를 통해 동아시아지역 3개국이 계절예보를 하기에 앞서 각 국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할 수 있어 중국·일본측에서도 이 회의에 대한 호응이 좋으며 특히, 중국에서는 겨울철 기상전망에 대해서도 3국이 합동예보회의를 개최할 것을 제안하여 지난해 11월에 북경에서 첫번째 회의가 열린 바 있다.

이번 회의에는 중국 국가기후센터와 일본 기상청의 장기예보 담당자, 중국 대기물리연구소와 홍콩 시립대의 장기예보 전문가, 국내 학계·연구소·관련부처 전문가로 구성된 기후예측전문위원회 위원, 엘니뇨대책반원 등이 참석한다.

한편, 기상청은 이번 3개국의 전문가 회의를 거쳐 올 여름철 계절예보를 오는 5월 23일(수) 오전 11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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