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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2)

등록부서 : 2001/09/22 조회수 6274
□ 현 황
전국에 걸쳐 오늘 아침 8시 기준 최저기온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게 나타남 (서울 최저기온 11.0℃, 9월 19일에는 13.9℃).
중부내륙지방을 중심으로 5℃미만을 나타냈음.
특히, 강원내륙 산간 일부지방에는 영하권으로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림.
※ 아침 9시 기준 최저기온이 5℃ 미만 지역(단위 : ℃, 기상청 관측소 기준).
홍천 2.2 제천 3.0 철원 3.5 인제 4.1 동두천 4.4 충주 4.7
영월 3.7 문산 4.5
※ 아침 8시 기준 영하기온 나타난 강원도 지역(단위 : ℃, AWS 자료 기준).
평창군 진부면 -1.0 홍천군 내면 -1.0 평창군 봉평 -0.6
화천군 사창 -0.1 양구군 해안 -0.2 횡성군 안흥 -0.1
※ 얼음 및 서리발생지역 (아침 7시 현재, 현지 확인자료임)
얼음 및 서리 : 설악산 대청봉 (오늘 아침 최저기온: -1℃)




서리 : 홍천군 내면, 평창군 진부면과 봉평, 양구군, 화천군 사창,
횡성군 안흥

□ 원인 및 전망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한기의 이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맑은 날씨로 복사냉각 효과까지 겹쳐짐.
내일까지 한기의 영향과 복사냉각 효과로 최고기온과 최저기온이 낮게 나타나겠음.

서리 : 홍천군 내면, 평창군 진부면과 봉평, 양구군, 화천군 사창,
횡성군 안흥

□ 원인 및 전망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한기의 이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맑은 날씨로 복사냉각 효과까지 겹쳐짐.
내일까지 한기의 영향과 복사냉각 효과로 최고기온과 최저기온이 낮게 나타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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