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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관측망 확충

등록부서 : 2001/12/06 조회수 5342
배 경
기상청(청장 安明煥)은 지리산, 문산·연천 등 집중호우 후속 대책의 일환으로 1999년 8월 대통령이 지시한『종합적인 수해방지대책 수립』과 관련하여 수해상습지역인 경기 북부지방, 경북북서지방과 전남남서지방의 기상관측공백지역을 해소하고 돌발적인 악기상에 의한 기상재해를 줄이기 위해 문산기상대와 상주기상대 그리고 진도레이더기상대 신설을 각각 추진함.

추진현황
문산기상대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운천리 103-17번지에 부지면적 9,295㎡(2,811평), 건축 연면적 496㎡(150평)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기상대 청사를 준공하여 2000년 10월17일부터 예비관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01년 12월 7일 개청식(오후 3시)과 함께 정규관측을 시작함.

상주기상대는 경상북도 상주시 낙양동 산 32-3번지에 부지면적 9,986㎡(3,021평), 건축 연면적 467.2㎡(141평)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기상대 청사를 준공하여 2001년 5월16일부터 예비관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12월 12일에 개청식과 함께 정규관측을 시작함.

진도레이더기상대는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 산 1번지에 부지면적 2,322㎡(703.6평), 건축 연면적 696㎡(210.9평)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레이더 기상대 청사를 준공하여 2001년 8월14일부터 예비관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12월 14일에 개청식과 함께 정규관측을 시작함. 이로써 우리나라는 7곳(서울,백령도,동해,군산,부산,제주고산,진도)에 기상레이더 관측망을 갖게됨.

기대효과
경기 북부지방, 경상북도 북서지방과 전남서부지방에 각각 기상대가 신설되면서 이 지역의 기상관측 및 국지예보업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여 악기상의 조기예측과 신속 정확한 기상정보 제공이 가능해져 기상재해를 예방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며 국지예보 정확도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임.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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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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