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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예보제 실시

등록부서 : 2001/12/10 조회수 4573
기상청(청장 安明煥)은 『3시간 예보제』를 12월 11일부터 서울지역에 대하여 실시한다.

『3시간 예보제』란 하루를 3시간 단위로 나누어 각 3시간별 하늘상태, 기온, 강수유무, 바람 등을 예보하는 것이다. 하늘상태는 맑음·구름·흐림으로, 기온은 00시·03시·06시·09시·12시·15시·18시·21시의 예상 기온과 일 최고/최저기온이 발표되며, 강수 유무는 비·눈·눈/비·비/눈 소나기 등과 강수확률로 표시된다. 또한 3시간 간격의 평균풍향과 세분화된 풍속(0∼2m/s, 3∼5m/s, 6∼9m/s, 10∼13m/s, 14m/s 이상)을 예보한다.

새롭게 도입되는 3시간 예보체제는 1999년 6월부터 운영중인 기상용 슈퍼컴퓨터에서 생산되고 있는 고품질의 수치예보를 기반으로 보다 상세하고 객관적인 날씨 예보 체계가 구축되고, 1999년 12월부터 실시되고 있는 6시간예보제가 정착되어 상세예보기술이 축적됨에 따라 가능해졌다. '3시간 예보'는 기상청 홈페이지 (http://www.kma.go.kr)의 ""날씨-예보-6시간예보"" 코너를 통해 제공되며, 방재관련기관 및 언론기관에는 전자우편으로 개별 통보된다.

따라서, 기상청은 서울지역은 3시간예보제, 그 외 전국 38개 지점은 6시간 예보제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단계적으로 6시간예보제를 3시간 예보제로 전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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