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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저온현상의 원인 및 전망

등록부서 : 2002/11/18 조회수 3680
올 가을 저온현상의 원인 및 전망

□ 기온 현황
o 금년 가을에는 10월 하순부터 이른 추위가 나타나고 있으며, 10월 2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전국평균 일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3.5℃정도 낮음.
- 전국적으로 2(서귀포)∼5℃(속초)낮으며, 서울·경기도 및 강원도 북부, 경북북부지역에서는 평년보다 4∼5℃정도 낮음.
o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는 평년보다 전국이 평균 6℃정도 낮았으며, 11월 1일∼6일은 전국이 평균 2∼7℃정도, 12일부터 현재까지는 평년보다 2∼5℃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음.
- 최저기온 분포를 보면 11월 15일에는 문산과 철원 -8.9℃, 16일에는 대관령 -10.6℃, 문산 -9.5℃, 홍천과 철원 -9.3℃, 17일에는 봉화와 의성에서 -9.0℃를 나타냈음.
o 올 가을 첫서리는 봉화(10월 3일)에서 관측되었으며(서울 10월 29일), 첫얼음은 대관령과 장수에서 10월 9일에 관측된 이후 10월 22∼23일에는 서울·경기도 및 중부내륙지역에서 많이 나타났음.
o 올 가을 첫눈은 영월(10월 24일)에서 관측되었으며(서울 11월 8일), 11월 17일에는 서울을 비롯한 춘천, 철원, 인제, 동두천 등지에 2∼5cm의 눈이 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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