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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과 국회 머리 맞대고 ‘위험기상 실시간 알림서비스’ 논의한다

등록부서 : 예보정책과 2019/04/04 조회수 2150

기상청과 국회 머리 맞대고 ‘위험기상 실시간 알림서비스’ 논의한다 
- 기상청, 국회와 함께‘실시간 기상 알림서비스 개발방향 설정을 위한 토론회’개최


□ 기상청(청장 김종석)과 국회는 4월 8일(월)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에서  ‘실시간 기상 알림서비스(Push App)’의 개발
   방향성을 도출하기 위한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환경노동위원장 김학용 국회의원(자유한국당)과 행정안전위원장 인재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동 주최하고 기상청이 주관하며, 학계·언론계·민간전문가 및 사업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다.


□ 이번 토론회는 위치기반으로 위험기상 관련 정보를 실시간 전달할 수 있는 ‘실시간 기상 알림서비스’의 개발과 수단
   확보를 위한 사전 절차로,
 ○ △실시간 기상 알림서비스 개발의 계획 및 방향 △실시간 기상 알림서비스 개발의 당위성 △실시간 기상 알림서비스와
    민간사업 분야와의 관계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토론회 좌장은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이며, 토론자로는 △공항진 선임기자(SBS) △권기태 소장(사회혁신연구소)
   △조성억 협회장(한국기상산업협회) △김용균 과장(행안부 재난대응정책과) △정관영 과장(기상청 예보정책과)이 참가한다.
 

□ 김학용 환경노동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위급하게 변화하는 기상 정보를 국민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실시간
   알림 서비스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관계자들과 공감대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라며, “정부가 위험기상을 직접 알리고
   이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여 자연재해 피해 저감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 또한, 인재근 행정안전위원장은 “신속한 정보전달을 위해 실시간 기상 알림서비스를 추진해 국민과의 기상정보 소통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국민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우리나라에서 모바일 앱을 통한 위험기상 알림은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본 포럼이 대국민 기상정보 서비스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이 되리라
   믿습니다.” 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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