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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국민안전을 위해 기상관측망 확충과 기상기술 개발에 집중 투자!

등록부서 : 기획재정담당관실 2019/12/17 조회수 1838

기상청, 국민안전을 위해  기상관측망 확충과 기상기술 개발에 집중 투자!
 - 2020년 예산 3,909억 원 확정


□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2020년도 예산이 3,909억 원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 이는 올해 본예산 3,882억 원 대비 27억 원(0.7% 증) 증가한 것으로 기상·지진장비 인증센터 구축, 기상재해 사전대비
    중심의 시·공간 통합형 수치예보기술 개발 등 총 5개의 신규사업(196억 원)을 편성했다. [붙임]


□ 2020년 예산은 △위험기상 조기탐지 및 안정적 관측망 운영 △위험기상 예측·대응 역량 향상 등 기상기술 개발 확대
   △기상정보전달 체계 강화 및 기상과학문화 대국민 이해 확산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 우선, 국민안전을 위한 기상관측망 확충에 총 661억 원(전년대비 12.3% 증)이 투입된다.
 ○ 산불 등 재해재난 현장 실시간 대응을 위한 기상관측차량 추가 도입(2대)과 안정적 고층관측자료 확보를 위해 고층관측장비
    (5대)를 자동화할 계획이다.
 ○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위험기상을 조기에 감시하고 해상안전과 도서민 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대형 해양기상부이 2대
    △해양시정관측망 25대 추가 도입 △제2 해양기상기지 구축에 나선다.
 ○ 국산 기상관측장비 해외수출 지원과 기상자료 품질향상을 위한 기상·지진장비의 형식승인제도 기반시설 구축도 추진한다.


□ 위험기상 예측과 대응역량 향상을 위한 기상기술 개발은 전년대비 4.3% 증가한 900억 원 수준이다.
 ○ 위험기상 사전대비를 위해 최대 30일까지의 날씨를 예측하고 국지적 위험기상(수백 m)과 전 지구적 이상기상의 예측정확도
    향상을 위해 통합형 수치예측모델을 개발(2020~2026년) 1단계 사업을 착수한다.
 ○ 가뭄에 영향이 큰 유역에 대한 가뭄해소와 미래 가뭄피해 저감을 위한 기상조절 실용화 기술을 지속 개발하고,
 ○ 지진에 대한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인공지능 등 미래기술를 접목하여 지진 감지 및 분석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 또한, 도시민 개인 맞춤형 기상정보 실증서비스 구현을 위해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부산, 세종)를 대상으로 CCTV 영상
    기반 도로위험기상정보, 위치기반 생활기상 편의정보를 사물인터넷(IoT) 관측자료와 융합하는 서비스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 기상정보 전달 체계 강화 등을 위해 1,116억 원이 투입되어 다양하고 상세한 기상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 장기예보의 일관성 및 전달력 강화를 위해 개별로 서비스되던 기후예측정보를 통합(1・3개월 전망+이상기후 전망)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 직관적인 동네예보 확인을 위한 비주얼 맵(분포도, 시계열 등) 서비스 제공 등 위치기반 푸쉬 앱(push app)을 개발하고,
    날씨누리 콘텐츠를 확대하여 대국민 기상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모바일 웹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 새로 개관하는 기상과학관(충주, 밀양)과 기상박물관(서울) 운영 등 기상과학·지식 보급을 위한 기반 확충에 220억 원이
    투입(전년대비 13.2% 증)된다.


□ 앞으로 기상청은 2020 회계연도 개시 전 월별 집행계획과 사업계획을 꼼꼼히 수립하여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여,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상관측망 확충과 기상기술 개발 등에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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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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