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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곳에 언제 비가 내릴까? 모바일 시대에 맞게 날씨정보 확 바꾼다!

등록부서 : 정보통신기술과 2019/12/18 조회수 2043

내가 있는 곳에 언제 비가 내릴까? 모바일 시대에 맞게 날씨정보 확 바꾼다! 
- 기상청, 새해를 맞이하여 날씨누리 전면 개편 시행 -


□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국민이 날씨정보를 더욱 알기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2월 30일(월)부터 기상청 누리집

  날씨누리(http://www.kma.go.kr)를  전면 개편한다.


□ 이번 날씨누리 개편은 국민이 이해하기 쉽도록 직관적이고 일관성 있는 기상정보 전달에 주안점을 두었다.
 ○ 특히, 누리집 각 화면들이 피시(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어디에서 접속하더라도 일관성 있게 표현되도록 하나의 반응형

   웹 화면으로 통합한다.


□ ‘위치정보 기반 상세 날씨지도 서비스’는 세계적인 날씨 앱 수준까지 점차 강화하여 상세한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 상세 날씨지도는 주요 기상요소(△기온 △강수 △바람 등)에 대해 관측 ·예측 정보를 연속적으로 통합 제공하며, 지도상의

    각 위치에서 상세한 예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내가 있는 곳에 언제 비가 시작될지 알 수 있도록 현 시점부터 6시간 동안 10분 간격의 ‘고해상도 초단기 예측’ 정보도 제공된다.

 
□ 위험기상 예측 또는 발생 시(대형 지진, 태풍 등), 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첫 화면이 맞춤형 정보로 자동 전환된다.
 ○ 특히, 지진 등 긴급한 상황에서는 국민이 즉각 피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푸시(PUSH)앱과 연계하여 실시간 위험 대응 정보를

   제공(2020년 2월 예정)한다.


□ 이외에도 국민의 날씨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기상과학 생활화를 위해 △예보관 날씨해설 동영상 △기상과학 교육자료 △각종 기상지식

  설명자료 등 다양한 정보들을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 예보의 변동 가능성 등 날씨 상황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예보관이 직접 예보를 해설하는 ‘날씨해설 동영상’이

   상시 제공된다.
 ○ 기상 관련 이슈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관련 기상지식 및 대응요령 등을 별도 페이지로 구성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 김종석 기상청장은 “연간 2억 명 가량 방문할 정도로 날씨누리가 일상생활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기상청은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로

   하는 날씨정보를 상세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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