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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현상 자료,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 줄인다

등록부서 : 국가기후데이터센터 2020/08/05 조회수 3239

기상 현상 자료,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 줄인다
  - 기상자료개방포털로 폭염, 황사 등 기상 현상별 관련된 자료 묶음 서비스 제공


□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8월 6일(목)부터 기상자료개방포털(data.kma.go.kr)을 통해 폭염, 황사 등 주요 기상 현상과
   관련된 데이터를 한 번에 내려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는 사용자가 특정 기상 현상과 관련된 자료들을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을 덜고,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하였다.


□ 데이터 묶음(데이터셋) 서비스는 올해 폭염, 황사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태풍△호우 △한파 등 주요 기상현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폭염 관련 묶음 서비스는 전국 18개* 지역의 △체감온도 △최고기온 △상대습도 등 ‘관측정보’와 △폭염특보 △폭염
    영향예보 △자외선지수 등 ‘예측정보’로 구성된 총 7종의 데이터를 함께 제공한다.
    * 서울, 인천, 수원, 북춘천, 강릉, 청주, 서산, 대전, 대구, 안동, 창원, 전주, 목포, 울산, 광주, 부산, 제주, 세종 

 ○ 황사는 발생일별로 기상청 23개** 목측관측 지점의 △시정 △풍향·풍속 △기사(기상현상 기록) △부유분진농도
    △레윈존데 △연직바람관측 △대기확산지수 △황사일기도 △위성영상 등 총 9종의 데이터를 묶어 제공한다.
    ** 북춘천, 백령도, 북강릉, 서울, 인천, 울릉도, 수원, 청주, 대전, 안동, 포항, 대구, 전주, 울산, 창원, 광주, 부산, 목포,
       여수, 흑산도, 홍성, 제주, 서귀포


□ ‘기상자료개방포털’은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기상기후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 현재, 기상자료개방포털을 통해 △기상관측 △예보 △기후 등 124종의 자료를 제공 중이며, 다양한 분야의 이용자들이
    지난해에만 52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 김종석 기상청장은 “기상현상별 데이터 묶음 서비스는 사용자 관점에서 보다 편리하게 기상기후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면서, “이번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 분석 편의성 뿐만 아니라 기상기후데이터가 다양한 분야와 융합되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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