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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 선정 결과 발표

등록부서 : 기상서비스정책과 2020/10/27 조회수 2066

올해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 선정 결과 발표
- 천리안위성 활용 기술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에 성공한 ㈜솔탑 등
   「제15회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수상자로 선정


□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10월 27일(화), ‘제15회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의 수상자로 3개 부문 15개사(인물)를
   선정해 발표했다.
 ○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은 기상정보의 경제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한 정부 시상
    제도로, △기상정보 활용 △기상산업 진흥 △아이디어 제안 부문에 대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 국무총리상(대상)으로는 천리안기상위성 활용기술을 통해 국외 다른 위성까지 적용 가능한 분석·처리시스템을
   개발하여, 약 95억 원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솔탑’이 선정되었다.


□ 환경부장관상(금상)에는 날씨 정보를 활용하여 재해를 최소화하고 에너지 절감 등을 실현한 ‘동해시시설관리공단’과
   자체 개발 센서로 기상관측시스템을 구축하고 해양기상관측 부이의 국산화를 이룩한 ‘㈜씨텍’을 선정했다.


□ 기상청장상(최우수상)은 날씨 관련 명령어에 대해 인공지능 서비스가 적절한 응답을 하지 못하는 사례를 분석하여,
   딱 맞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안한 ‘이주희’씨에게 돌아갔다.
 ○ 그 외 기상청장상 수상자로는 △구자용씨 △옵저버 주식회사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인코어드 테크놀로지스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영남에너지서비스㈜가 있다.


□ 특히, 올해는 ‘온라인 광화문1번가*’를 활용한 열린 심사를 시행하여,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시상이 이뤄졌다.
   * 온라인 광화문 1번가: ‘국민 참여가 일상이 되는 사회’를 기치로 하여 모든 국민이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만든 온라인 정책제안 플랫폼


□ 한편,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10월 28일(수) 기상청에서 열릴 예정이며, 기상청은 수상기업과 인물의 사례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사회관계망서비스로 전파할 계획이다.


□ 김종석 기상청장은 “우리나라 기상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과 인물을 발굴하고 포상하는 기상산업대상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대한 포상이자 응원입니다.”라며, “앞으로도 기상청은 기상산업의 도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이나 해당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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