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2011년 봄꽃 개화
- 개나리, 진달래 개화, 평년보다 2일 정도 빠를 듯 -
□ 부산·경남 봄꽃 예상 개화 시기 (개나리, 진달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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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 부산 3.15, 울산 3.21, 창원 3.20, 진주 3.25, 밀양 3.23,통영 3.19, 거창 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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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 부산 3.17, 울산 3.21, 창원 3.19, 진주 3.26, 밀양 3.25, 통영 3.20, 거창 3.31. |
□ 봄 꽃 개화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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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개나리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2일 정도 빠르고, 작년보다는 2일 정도 늦겠음
- 개나리는 3월15일 부산을 시작으로 해안지역은 3월16~21일, 내륙지역은 3월23~29일 개화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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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1일 정도 빠르고, 작년보다는 2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
- 진달래는 3월17일 부산을 시작으로 해안지역은 3월18~22일, 내륙지역은 3월23~31일 개화 예상 |
□ 개화 후 만개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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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개나리, 진달래)은 개화 후 만개까지 1주일 정도 소요
- 부산 3월23~24일경, 남동해안지역 3월25~28일, 내륙지역 3월29~4월6일경 절정 예상 |
□ 최근 10년간(2001~2010) 개나리 개화는 빨라지고 , 진달래는 비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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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경우 1980년대에 비해 개나리 개화는 약 6일(3월21일→3월15일) 빨라지고,
진달래 개화는 비슷 (3월19일→3월19일)한 경향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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