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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기관(각 지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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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3일) 오후부터 기온 큰 폭으로 떨어져 성탄 연휴 낮에도 영하권

예보과 2010/12/22 조회수 5913
 

내일(23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져 24일(금)과 25일(토) 강원도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큰 폭으로 하강하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러 매우 추운날씨가 예상됨. 이번 추위는 26일(일)까지 이어지다가 27일(월)부터 점차 풀릴 것으로 예상됨.


특히, 내일(23일) 오후부터 글피(25일)사이 강원영서지역을 중심으로 아침최저기온이 -12℃이하로 떨어지면서 한파주의보 발표 가능성이 많으며 차고 건조한 바람이 강하게 불어 강원영서지역은 체감온도가 -20℃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동지방에 건조주의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등산객 및 노약자 등은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람. 또한, 어류 양식장과 농작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고 강추위에 따른 난방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와 산불예방에도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람.


동해중부 전해상은 내일(23일) 밤부터 초속 10~20m 이상의 강풍과 함께 3~5m의 높은 파고가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사전 대비 및 주의하시고,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하시기 바람.


□ 또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6일(일)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성 파고로 인하여 방파제에는 월파 가능성이 높으니 방파제 출입을 자제하여 주시고 안전사고예방에 주의.

  ※ 동해중부전해상 풍랑예비특보 : 내일(23일) 밤

  ※ 강원도 육상에도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의하시기 바람


26일(일) 낮부터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 구름대가 강원영서지방으로 유입되어 27일(월)까지 다소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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